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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한영 신년하례및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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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16-01-0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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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한영)은 지난 4일 한영신학대학교 강당에서 ‘2016년도 신년하례 및 시무식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최규석 목사(총회부총회장)의 사회로 시작되어 이억범 목사(한영신학대학교총장)는 신년사를 전했다.

이억범 총장은 올해는 한영글로벌센터 건축을 기점으로 직업교육 실습실 및 기숙사 확보에 더욱 충실히 하겠으며, 대학의 재활 복지학과를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학교를 국제대학원의 확대 및 자생능력이 가능한 대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신년사를 전했다.

 

예배에서 김천수 목사(학생처장)는 대표기도, 이원해 목사(경기노회장)의 성경봉독 후 한영신대 교직원 중창(정석규 교수, 김병철 목사, 최광락 안수집사)에 이어 남궁선 목사(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남궁선 목사는 결단의 순간에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한영인들이 매순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 삶에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길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특별기도 시간이 이어졌다. 강춘식 목사(서울노회장), 전종규 목사(서울중앙노회장), 강성민 목사(경기남부노회장), 최정헌 목사(부산노회장)는 대표자로 나서 총회의 발전을 위해 국가, 민족, 경제 안정을 위해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신학대학교(한영신학대학교, 유니온개혁신학교, 인천신학교, 부산신학원)의 발전을 위해 기도했다.

 

이후 김명찬 목사(총무)의 광고가 있었고 예배는 오세호 목사(직전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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