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 음반 발매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16-02-01 23:00본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총무국장으로 섬기고 있는 김문기 장로가 발매한 ‘나의 구원 생명나무/나는 빚진 자’ 음반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있다.
지난해 가을 발매한 이 음반은 국내 전도는 물론 해외 선교를 목적으로 출시했다. 발매 이후 5천여 장이 거의 소비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는 판매 목적으로 출시하지 않은 음반으로는 드문 현상이다.
음반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새에덴교회 담임 소강석 목사의 작사와 장욱조 목사가 직접 작곡해 출시했다. 찬양을 듣는 이들로 하여금 한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 충만한 감동에 듬뿍 빠져들게 하고 있다는 것이 음반을 들어 본 이들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김문기 장로의 노래 실력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출석하고 있는 새에덴교회는 물론 교단과 연합단체 행사에서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성도들에게는 깊은 은혜의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김 장로는 “재주는 없지만 전도와 선교를 위한 음반을 내고 싶다는 욕망이 앞서 음반을 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셨다”며 “특히 해외 선교사님들이 깊은 관심을 보여 주셨는데 이 음반이 그 분들의 귀한 사역에 조그마한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음반에는 ‘나의 구원 생명나무’ ‘나는 빚진 자’ ‘내가 주를 향하여’ ‘예수 전하세’ ‘무거운 짐진 자여’ ‘이사야의 입술에’ ‘주님예수 나의 동산’ ‘생명나무’ ‘야곱아 이스라엘아’ ‘죽도록 충성하라’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예수 전하세“ 등 12곡이 수록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