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교회 교회창립110주년 기념 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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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16-05-15 21:48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 노량진교회(통합,여충호담임목사)는 5월 15일(주일) 오후 4시에 교회창립 110주년 기념 장로· 안수집사 · 권사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당회장 여충호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서울남노회 노회장, 과천교회 이정달 장로의 기도 후 서울 남노회 회록서기, 신성교회 담임 정 민 목사의 성경봉독(빌2:5-8) 후 부총회장, 연동교회 담임 이성희 목사가“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은 일꾼”이라는 제하의 설교 후 설교자의 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연이어 임직식은 당회장 여충호 목사의 집레로 시작하여 서약(1.임직자들에게 2.교우들에게)후 장로장립은 당회장 및 안수위원의 장로안수, 위원과의 악수례 시간으로 이어졌으며, 계속해서 집사안수, 권사안수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안수 후 당회장 여충호 목사의 선포 후 권면·축하의 순으로 진행됐다.
권면은 서울남노회 증경노회장, 송학대교회 담임 정동락 목사, 축사는 증경총회장, 명성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 · 제일대한기독교 증경총회장, 오오사카교회 담임 정연원 목사, 임직자가 교회에 예물증정, 교회가 임직자에게 기념품증정 후 인사의 시간이 이어졌다. 손희선 장로의 감사의 인사, 이혁준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증경총회장, 노량진교회 원로 림인식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