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 WEA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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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0-12-10 19:06본문
WEA는 성경적인 기독교회도 아니고 1517년에 교회개혁자들에 의한 개신교회도 아니다.
"성경적인 기독교회와 개신교회는 공히 비 진리와 비 성경적인 교리에 대해 저항한다. 그래서 주님의 몸된 기독교회를 이 세상에서 지켜낸다."

▲강주성 목사 (비전교회) WCC·WEA반대운동연대 본부장, 바른신학수호운동 사무총장
WEA는 성경에 비춰 보아도 성경적인 기독교회가 아니고 루터, 칼빈, 존 낙스 등 1517년 교회개혁자들로 말미암은 개신교회(개혁교회)에 비춰 보아도 개신교회가 아니다. 그럼 무엇인가? 박형룡 박사는 그의 저서를 통해 이렇게 밝혔다. “신 자유주의 내지 신 이단이라고 밝혀진 지금에 와서는 악에 참여하지 말고 멀리 피해야 할 것 ”
1940년 전후하여 자유주의 신학자 오켄카가 창시하고 침례회 소속 빌리그레함이 한국교회와 전 세계 대부분의 교회에 유포시킨 이단 사상을 가진 정체, 그 이상이 WEA이다. 이런 반문할수 있을 것이다. WEA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데 왜 WEA가 성경적인 기독교회가 아니고 1517년 교회(종교)개혁으로 비롯된 개신교회도 아니라고 하는가?
주목하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단이 있는가? 성부, 성자, 성령이 삼위일체 하나님이심을 믿지 않는 이단이 있는가? 없다. 이단들도 다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고 삼위일체이심을 믿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WEA는 무엇이 문제인가? 성경에 비춰 보면 WEA가 태어난 생명과 정체성이 성경적인 기독교회에 맞지 않고 개신교회 역시 아닌 것으로 나타나고 전혀 새로운 신흥종교로 태어난 생명이고 정체로 나타나 보여진다.
WEA가 태어난 생명과 정체는 다음과 같다. ICCC운동과 WCC운동의 갈등 속에서 교리로는 ICCC와 같은 교리를 믿으면서도 WCC와 충돌을 원치 않고 복음적 신앙 전파를 위해서는 누구와도 함께 사역할 수 있다는 새로운 그룹이 출생했다. 이 그룹이 National Association of Evangelicals라는 제3의 운동이었다. (대적들과 충돌을 원치 않고 함께하는 이런 WEA가 어떻게 개신교회라고 하겠는가?)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기에는 무능해졌다. 신복음주의는 근본주의가 믿는 모든 전통적 교리를 신봉하나 사회적 철학을 포함시켰다. 개인구원과 사회구원을 둘 다 수용하는 것이 복음주의의 특징이다.
(WEA회장을 역임한 김상복 목사의 ‘세계복음주의 운동의 흐름과 방향’)
여기에서 보는 바와 같이 WEA가 태어난 생명과 정체는 성경적인 기독교회에 비춰 보아도 성경적인 기독교회가 아니고 1517년 교회개혁으로 말미암은 개신교회에 비춰도 개신교회가 아니다.
아닐 뿐만 아니라 성경적인 기독교회와 1517년 교회개혁으로 말미암은 개신교회를 왜곡 시켜 무너뜨리는 대적이고 반역으로 나타난다.
어떻게 그런가? WEA는 성경적인 기독교회의 복음 사역을 변형, 변질, 변개, 왜곡으로서다. 예수님께서 그의 지체들에게 맡기신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은 복음을 전하여 이 세상 사람들이 죄와 사망에서 구원을 받게 하고,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고 죄인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고, 이 세상에서 이제는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케 하는 구원의 복음, 생명의 복음, 거듭남이 복음, 의롭다함을 얻는 복음, 소망의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으나 WEA는 이 세상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태어난 생명이고 정체이기에 성경적인 기독교회가 아니고 완전 다른 복음이며 다른 복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개, 왜곡 시키는 자들로서 갈라디아서 1:6-9에 비춰 보면 저주받을 자들이다.
갈1: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1: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1: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517년 루터를 비롯하여 칼빈과 존낙스 등등의 교회 개혁자들로 말미암은 개신교회는 비 경적이고 반 기독교회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가진 로마 카톨릭과 같은 노선과 정체에 대해서는 배격하고 성경적인 기독교회의 근본 교리를 굳게 세워서 오늘에 이른 개신교회이다.
그러나 WEA가 태어난 생명과 정체는 교리와 제도나 전통을 따지지 않고 아니고, 틀려도 이것을 문제 삼지 않고 그 모든 것을 그대로 포용하는 것을 생명으로 태어난 정체이다. 이들이 포용하는 것은 로마 카톨릭 뿐만 아니라 자유주의 자들과 종교다원 주의 WCC, 공상주의 자들이나 이 세상 사람들의 사회단체들 까지도 그 영역을 포용하고 이를 생명으로 하여 태어난 정체이고 이를 지향하는 WEA이다. WEA가 어떤 변화를 추구하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그 핵심은 신학적 영역만 아니라 다른 신앙의 공동체, 다른 조직의 복음주의자들, 여타 세계적인 기구와의 협력과 연대를 통해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WEA를지지, 옹호하는 총신대학교 박용규 교수의 ‘WCC.WEA 그리고 WEF/ WEA(세계복음주의 연맹의역사적 평가)
이러한 WEA의 노선을 신복음주의라고 불러오다가 1942년 NAE에서 1517년 WEF로 개명하였다가 2001년에 지금의 WEA로 개명하고서는 복음주의로 둔갑하고 있다. 마치 성경이 말씀하시는 복음주의인냥 말이다.
그래서 한국교회와 세계 대부분의 교회들이 WEA가 성경이 말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은 복음을 지향하는 복음주의로 잘못 알고 이단적인 거짓 사상에 미혹당해 그만 따라 행하고 지지하고 동참하는 비극에 빠진 상태가 되고 말았다.
한국교회는 교단과 배경은 다르나 기본적 신앙에 있어서 성도들이나 지역교회나 교단들이나 선교단체들이나 심지어 대부분의 경우 신학교들이 거의 복음주의 신앙과 신학에 근거한 교회이다.
(WEA회장을 역임한 김상복 목사의 ’세계복음주의 운동의 흐름과 방향‘)
WEA는 그러한 생명으로 태어난 자신들의 정체를 그들 스스로가 다음과 같이 밝힌 바가 있다. 20세기의 복음주의운동은 신학적 자유주의와 신학적 근본주의의 갈등 사이에서 미국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난 새로운 산물이다. 신정통주의가 신학적 자유주의에 대한 최근의 표현이라면 신복음주의는 정통주의의에 대한 최신의 옷이다. 이 운동은 한국과 전 세계로 번졌고 그 영향권 안에서 한국복음주의운동도 출발했다.
(WEA회장을 역임한 김상복 목사의 ’세계복음주의운동의 흐름과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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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비춰 본 성경적인 기독교회나 1517년 교회개혁으로 비롯된 개신교회의 태도는 잘못된 교리에 대해서는 예리하게 지적하고 강하게 문책하고 회개와 함께 경계하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멀리하여 교회를 지켜나간다.
그러나 WEA는 완전 정반대이다. 성경적인 기독교회와 1517년 교회개혁으로 말미암은 개신교회를 해치는 대적관계에 있고 그 동안 해롭다고 경계하고 멀리한,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 카톨릭이나 예수님 외에도 다른 종교에도 구원자가 있어서 다른 종교 사람들도 구원한다고 주장하는 종교다원주의 WCC나 신을 부정하고 교회를 아편으로 여기고 말살하려는 공산주의 까지도 포용하는 정체가 WEA이며 이 같은 목적으로 태어난 생명과 정체가 WEA이다. 이러한 이들 WEA는 성경적인 기독교회도 아니고 1517년에 교회개혁자들에 의한 개신교회도 아니다.
성경적인 기독교회와 개신교회는 공히 비 진리와 비 성경적인 교리에 대해 저항한다. 그래서 주님의 몸된 기독교회를 이 세상에서 지켜낸다. 그러나 WEA는 저항이 아니라 포용을 한다. 이는 성경적인 기독교회와 개신교회를 말살하는 사탄의 간교함, 그 이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