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노래명성교회 고은범 담임목사 위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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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07-12 19:1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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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래명성교회가 지난 11일 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 위임감사예배가 저녁 7시 새노래명성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손왕재 목사(갈리릴교회,위임국장,서울동남노회장)의 인도로 시작하여 고대근 목사(축복교회,서울동남노회 전노회장)의 기도와 김용석 목사(남부광성교회,서울동남노회 부노회장)의 성경봉독(벧전5:1-6)이 있은 후 김하나 목사(명성교회)가 “좋은 교회는 이렇습니다”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베드로전서는 고난중에 잇는 성도들의 소망을 담은 편지이다”라며“교회는 함계세워져 나아야 하며, 좋은교회는 좋은 성도가 있어야 한다,교회를 이끌어 가는 리더는 희망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며 명확한 비전을 가진 겸손한 사람이다”라고 설교했다.
연이어 2부 위임예식은 윤호식 목사(광주제일명성교회,서울동남노회서기)가 위임목사 소개, 위임국장이 위임받는 목사에게 서약, 교우에게 서약, 위임국장이 ‘서약의 불변을 위하여’기도, 위임국장이 위임목사 선포, 위임패 전달, 서자원 목사(보라매교회,서울관악노회전노회장)의 축사, 장학봉 목사(성안교회,교시위원회 위원장)의 권면, 고은범 목사의 인사,조기풍 장로의 광고, 김창인 목사(광성교회원로,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위임한 고은범 목사는 인사에서“오늘 위임을 받으면서 본 교회 성도들을 앞으로 더 섬기는 담임목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알으로 새노래명성교회는 주님이 빛나시는 교회가 되길 원하며,교육과 선교를 바탕으로 서로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는 공동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고은범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신학과,장로회신학대학교 일반대학원 역사신학과에서 공부했으며, 사역은 합정교회교육전도사, 보라매교회 교육전도사, 명성교회 전임전도사 및 부목사, 새노래명성교회 부목사, 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