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임마누엘교회 임직헌신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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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1-06 20:47본문
▲ 장로 안수기도
예장 합동 임마누엘교회(담임 이은철 목사)가 지난 6일 오후 2시에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대로 200-10 소재 임마누엘 본당에서 2021 임직헌신에배(장로, 안수집사, 시무권사, 명예권사)를 드렸다.
이날 1부 에배는 이은철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성일교회 이대형 목사의 기도와 회록서기 신동선 목사의 말씀 봉독(행13:13-27)이 있은 후 서강노회장 윤영민목사가 “바울처럼,바나바처럼”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후 설교자의 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 설교중인 윤영민 목사
윤 목사는 설교에서“바울은 ‘작은 자’라는 이름의 의미로 주님을 만난 신자는 하나님앞에 작은 자가 되어야 한다. 바울은 사역적으로 앞에 서서 사역을 이끌어 간 사역자이다. 그러나 바나바는 뒤에서 보조하고 도와주는 사역을 했다. 바나바는 아비의 마음으로 나보다 남이 더 잘되길 원하는 마음으로 사역한 사역자 이었다”면서“오늘 임직 받는 임직자는 어떻게 하면 교회·가족·사회에 내가 하는 일이 유익이 될까!하는 생각으로 하며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교회를 유익하게 할 까!는 고민을 하며 바울처럼,바나바처럼 쓰임 받는 임직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 이은철 목사(임마누엘교회 담임, 예장 합동총회 사무총장)
계속해서 2부 임직식은 이은철 목사가 임직받는 자들과 교우들에게 서약, 김부원 집사외 23명이 사명헌신선언, 이은철 목사가 (장로/안수집사)안수기도 및 악수례,
이은철 목사가 권사취임·공포·임직패 수여, 장로들에게 권면은 증경노회장 방선국 목사, 안수집사/권사들에게 권면은 부노회장 최현강 목사, 교우들에게 권면은 서기 김성원 목사, 증경노회장 차동진 목사가 축사, 한재근 장로의 광고 후 증경 노회장 이광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