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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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2-19 20:47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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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대신 정동교회는 지난 19일 오후 3시에 인천 서구 심곡로 36 소재 심곡교회 본당에서 김준환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김규훈 목사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정동교회 목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는 김병석 목사(서평노회서기)의 사회로 시작하여 정세진 목사(서평노회부노회장)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마태복음 25:21)이 있은 후 우원근 목사(전총회장)이 “잘하였도다”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우 목사는“한국교회가 부흥하여 본질을 잃어 버려 세상에 지탄을 받고 있다.”면서“오늘 취임하는 김규훈 목사는 목회의 본질에 충실해서 주님께 `잘 하였도다`라고 칭찬 받는 종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2부 원로목사추대식은 김명석 목사의 개회사, 박기환 목사(서평노회노회장)의 공포및 기도, 노회장이 추대패 전달, 교회가 원로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3부 취임예식은 박기환 목사(서평노회노회장)가 서약, 노회장이 공포와 기도, 노회장이 추대패 전달, 교회가 담임목사에게 취임패 전달, 선물증정(교회가 원로목사에게,교회가 담임목사에게),김규훈 목사의 취임사, 정성환 목사(뉴비전교회 담임)가 축사, 이익호 목사(증경노회장,인천선교교회),남성종 목사(증경노회장,주영광교회)가 권면, 이태호 장로(정동교회 선임장로)의 인사,임인택 목사(증경노회장,제자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규훈 목사는“장로님들이 원로 목사님을 이야기 할 때 불도저 같다고 이야기했다. 하나님과 사람앞에 원로목사님을 잘 섬기면서 신의를 지킬 것을 모든 내빈들앞에서 약속 한다.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아름다운교회로 이끌어 가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