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앙성결교회 원로장로 및 명예장로추대, 장로장립 임직감사 에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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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3-28 21:0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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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앙성결교회(담임 공재영 목사)가 지난 27일 오후 2시 30분에 수원중앙교회본당에서 원로장로 및 명예장로 추대,장로장립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에배는 (지방회부회장,수원반석교회)정세홍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지방회부회장,백운호수교회)황구연 장로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요12:20-23)이 있은 후 (지방회장,아름다운우리교회)조명선 목사가“십자가의 영광을 바라는 삶”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원로장로 및 명예장로 추대의 시간은 공재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증경지방회장,장자교회)장래혁 목사의 기도와 장진택 장로가 추대자 소개, 공재영 목사가 공포를 했다.
3부 장로장립식은 공재영 목사의 사회로 장진택 장로가 장로장립자 소개(조성기·권병남 안수집사),(증경지방회장,수원능력교회)이승용 목사가 임직기도, 공재영 목사의 서약,안수기도, 공재영 목사가 공포를 햇다.
4부 축하 및 권면의 시간은 공재영 목사의 사회로 임직자에게 권면은(증경지방회장,새사랑교회)유병철 목사, 교회에게 권면은 (증경지방회장,성민교회)안수희 목사,(증경총회장,능력교회)이동석 목사가 격려사, (총회총무)이강춘 목사 (증경부총회장,창신교회)김영복 장로가 각각 축사, 기념패 증정,기념 메달 증정, 장로회선물증정, 조성기 장로가 임직자대표 답사, 공재영 목사의 광고 후 (성결교 전 이사장, 영광교회)김종현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임직자 일동은 “부족한 저희를 주께서 피로 값주고 사신 영광된 교회의 일꾼 삼아 주셨으니 하나님과 교회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충성된 종의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 합이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임직자 인사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