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순복음교회 임직예배 거행
"‘움직이는 성도 생동감 있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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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6-20 11:0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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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등대순 복음교회(담임 이필재 목사)가 지난 19일 오후 3시에 청주시 청원구 순환로 270번길 5 소재의 등대순복음교회 2층 성전에서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감사에배는 이필재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양병만 목사(옥천 하동교회)의 기도와 이혜숙 장로의 성경봉독(사도행전 20장 17-21)이 있은 후 유중현 목사(군포성현교회)가“직분자의 믿음!”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유중현 목사는 “오늘 임직받는 임직자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겸손이다. 겸손한 마음으로 교회 일을 하지 않으면 불만이 생기고 그 불만이 교회를 어렵게 하는 것을 볼 때 마다 겸손한 마음으로 주의 일을 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면서“등대순복음교회에 걸려있는 ‘일하려면 말하지 말고 말하려면 일하지 말라’는 문구가 참 좋다. 오늘 임직 받는 임직자들은 오늘 말씀 본문에 있는 눈물과 시험을 참는 직분자의 믿음을 가지기를 바란다. 등대순복음교회가 오늘 임직식을 통해 더 부흥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2부 장로 임직은(임직자 이용호) 담임목사가 임직자소개, 서약, 유중현 목사의 기도로 장로안수례,담임목사의 공포,장로패수여,안수위원과 장로 안수레를 했다.
안수집사임직은(임직자 나기업)담임목사가 임직자 소개, 서약, 이옥화목사의 기도로 안수집사안수례,공포, 임직패수여,안수위원들과 안수집사악수례를 했다.
권사 임직식은(임직자:이정미,김후자,김옥자,이연옥)은 담임목사가 임직자 소개, 서약, 권사안수례,공포,취임패수여를 했다.
연이어 격려사 및 축사는 이옥화 목사(안산예정교회)의 축사, 이광택 목사(안산대광교회)의 격려사,진범주 목사(석암성결교회)의 권면,루비앙상블의 색소폰 축주,기념품증정, 나기업 안수집사와 이용호 장로의 답사, 담임목사의 광고가 있은 후 유중현 목사(군포성현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등대순복음교회는 교회음악연구원과 등대가정사랑학교의 부설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