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자와 기족들을 위한 작은 쉼터,쉴만한교회 설립예배 드려
"중독자는 주님을 만나야 회복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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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7-02 19:26본문
중독자와 가족을 위한 작은 쉼터 쉴만한교회가 지난 2일 서울시 양천구 신정중앙로 52 소재의 (사)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에서 설립예배를 드리고 예배와 상담등의 사역을 시작했다.
쉴만한교회 담임 윤연숙 목사
이날 예배는 이사장 홍호수 박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정인애 목사(홀리재단 이사장)의 대표기도와 고아진 팀장((사)청소년중독에방운동본부)이 성경봉독(에베소서4:11-16)이 성경봉독이 있은 후 고문 김요셉 목사(전)사)한국교회연합 초대대표회장)가“교회에 대하여”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사회자가 교회소개와 담임목사소개 및 취임축하패를 증정 했다.
연이어 담임 윤연숙 목사(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 영성위원장)가 인사말, 대표 조현섭 목사와 김용진 교수(인하대)가 각각 축사, 김상곤 목사(사)청예본 강의 교수,새에덴교회협동목사)의 축시,이사 강동규 목사(개혁선교총회부총회장)의 축도로 모든순서를 마쳤다.
한편 쉴만한교회는 중독자도 꿈을 가질 수 잇는 교회, 중독자도 주님과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는 교회, 중독자들이 사회로 복귀할 수 릿는 쉼터를 제공해 주는 교회,한국교회에 중독자들을 위한 특수 교회가 만들어지도록 씨앗교회의 역할을 감당하자는 목표와 비전아래 “너희가 살아나리라”라는표어로 시작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2시에 사)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 예배실에서 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 상담의 시간을 진행하며 회복으로 가는 길로 인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