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사랑과평화의교회 설립예배 드려
"다음세대가 중심이 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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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7-16 17:37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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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세대계승을 이루는 영종사랑과평화의교회(인천광역시 중구 하늘볓빛로 59)가 지난 16일 영종사랑과평화의교회 본당에서 교회 설립에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설립에배는 이윤경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사랑과평화의교회 고평일 장로의 기도와 인도자의 성경봉독(에베소서1:23)이 있은 후 LA사랑의 교회 김기섭 목사가“바로 그 교회”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유니온 국제신학 오사카,인천캠퍼스 이사장 이병호 선교사의 권면과 영천 문화교회/경동노회 증경노회장 이관영 목사와 THE LIGHT CHURCH 장명규 목사가 각각 격려사를 전한 후 주찬양교회/미주서부노회 노회장 진석호 목사와 서광교회/남중노회 노회장 양유종 목사가 각각 축사가 있은 후 초원교회/서경노회 증경노회장 신정희 목사가 합심기도를 한 후 영종사랑과 평화교회 이윤경 목사가 담사와 알림을 전한 후 주예수사랑교회/함남노회증경노회장 김길수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영종사랑과평화의교회 이윤경 담임목사
한편, 영종사랑과평화의교회는 지난 2020년 1월 6일 첫에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뜻과 섭리 가운데 건강한 교회를 세워 다음세대 신앙 계승을 이루기 위해 세워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회이다.
영종사랑과평화의교회는 하나님과의 참 만남이 있는 살아있는 예배, 변화와 성숙을 이끌어 내는 제자훈련과 소그룹사역, 그리고 역동적 사역들을 통해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 교회이다.
또한,이를 통해 다음세대에 책임있는 신앙계승을 위해 차세데 사역자양성훈련 프로그램과 캠퍼스사역, 그리고 크리스찬 기술학교의 꿈과 비전을 통해 선교 명령에 순종하는 교회로서의 꿈을 꾸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