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주는교회, '장로·안수집사·명예권사 임직감사예배' 드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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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06-01 09:18본문

예장합동 소래노회 소속 주는교회(담임목사 김준범)는 지난 31일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장로·안수집사·명예권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주는교회의 새출발을 알렸다.
이날 임직식은 1부 예배, 2부 장로임직·안수집사 취임·명예권사 추대식, 3부 권면과 축하 순으로 이어졌다.

말씀을 전하는 부노회장 권종렬 목사
1부예배는 당회장 김준범 목사의 인도로 시작하여 노회서기 최종일 목사(김포사랑스러운교회) 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베드로전서 5:1-4), 부노회장 권종렬 목사(한우리교회)가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이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설교했다. 이후 안명환 목사(증경총회장/수원명성교회 원로)의 축도로 1부예배를 마쳤다.

주는교회 당회장 김준범 목사
이어서 장로임직·안수집사 취임·명예권사 추대식에서 먼저 장로임직은 당회장 김준범 목사의 임직자 호명, 서약, 안수기도, 성의착의, 안수위원들의 악수례, 공포, 임직패 수여, 소래노회 장로회 회장 이장우 장로의 축하 및 선물 증정이 있었다. 안수집사 취임식은 당회장이 임직자 호명, 서약, 취임기도, 공포, 취임패 수여로 이어지고 명예권사 추대식은 당회장이 임직자 호명, 서약, 취임기도, 공포, 취임패 수여로 마무리했다.
권면과 축하순서는 유춘원 목사(증경노회장/예수사랑교회 원로)가 임직자들에게, 김경철 목사 (증경노회장/강북반석교회 원로)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을 했다.

이어 장정우 목사(증경노회장/주는교회 원로)의 축사와 김예지,정성주 성도의 축하연주가 이어졌으며 신재만 장로(당회서기)가 인사 및 광고 후 주기도문으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