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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성동교회, 교회독립 16주년 축복대성회 열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해 은혜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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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09-0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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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창립한 순복음성동교회는 2010년 여의도순복음교회 지교회들과 함께 독립했으며, 올해로 교회독립 16주년을 맞았다.

 

이에 순복음성동교회는 3() 오전 102층 대성전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 축복대성회를 열고 성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며 감사와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단에 선 이영훈 목사는 제자의 희생과 헌신(1428-30)’을 주제로 설교하며, 독립 후 16년간 서울의 중심에서 순복음신앙의 한 축으로 성장해 온 교회와 성도들의 노고 및 헌신을 치하하며 축복을 전했다. 그러면서 성경에 나타난 제자의 모습과 올바른 길에 대해 권면을 전했다.

 

이 목사는 주님의 제자가 되기위해서는 희생이 따른다특히 예수님을 섬기고 따를 때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데, 헌신하고 희생하는 것이 그것이다. 하지만 주님을 사랑하면 가정도 복을 받고 범사에 복을 받는다라고 서두했다.

 

이어 더불어, 제자가 되려면 신앙의 덕을 쌓아야 한다. 그래서 인격이 돼야 하며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존경받아야 한다라고 말하고,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 또한 제자의 요건 가운데 하나다. 예수님은 믿음의 사람을 찾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사람이 돼야 한다라고 제자의 자격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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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전하는 이영훈 목사


끝으로 이 목사는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게 있다면 내려놓아야 한다면서 나누고 섬기며 감사하고 살아야 만사에 형통하고 복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을 잘 지켜서, 주님께서 내리는 큰 상을 받는 여러분들이 되길 축복한다라고 권면했다.

 

평일 이른 시간임에도 많은 성도들이 참여한 이날 축복성회는 정홍은 담임목사의 사회로, 장로회장 이창희 장로가 대표기도 했으며, 이영훈 목사의 설교 후에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황선욱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대성회 예배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유튜브 이원 생중계로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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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성동교회


교회의 담임 정홍은 목사는 순복음성동교회가 독립 16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감사하다면서 그동안의 걸음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함께 기쁨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라고 은혜로운 찬양과 따뜻한 말씀의 현장에서 함께 은혜를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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