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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3-04-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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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너리들은 영성, 탁월성, 전문성을 갖춰야 하고 이중 영성과 탁월성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비즈니스 영역은 또 하나의 선교의 최전방인데 우리가 일반적인 노력으로만 그 곳을 점령하려고 하다가는 크게 패하거나 지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우리의 힘이 아닌 하늘로부터 공급되어진 힘으로 이 전쟁터에 나가야 한다. 지혜와 계시의 영은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이 전쟁은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께 달려 있는 것이다. 우리가 그 분께 가지처럼 붙어 있을 때, 다른 말로 그 분 앞에 참된 예배자 일 때 우리의 속 사람은 강건해 지며 일터영역에서 탁월성이 드러나게 된다. 여기서 말하는 탁월성은 세상에서 어느 정도 성공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탁월성이 아니라 하늘의 엄청난 지혜를 풀어 헤치는 탁월성이다. 요셉에게 주어진 탁월성, 다니엘에게 임한 탁월성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한 탁월성이었다. 


    이러한 영성과 탁월성은 주님께 공급받는 것이지만 우리가 스스로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전문성이다. 주님이 해야 하는 것은 주님이 하시지만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우리가 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경륜이다.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법은 너무나도 명백하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야 하는 것을 기다리시고 그 위에 기름을 붙는다. 오병이어를 내놓는 것을 기다리시고 주님께서는 그 이후에 일하신다.

 

주님의 깊은 임재를 경험하기 위해 뜰과 성소를 지나 지성소에 들어가야 하는 것 처럼 우리에게는 뜰과 성소를 지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바르게 균형 잡힌 비즈너리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과 주님으로부터 공급받는 것을 기다리는 것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비즈니스 영역에서 성공한 많은 리더들과 대표들을 만났을 때 얻은 교훈이 있다. 그들은 모두다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 전문성은 오랫동안 그 영역에 몸 담고 있었고 꾸준히 습득하고 다듬어진 것이다. 주님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각자가 경험하게 하고 터득하게 된 그 전문성을 가지고 일하신다. 

 

    처음 사업에 뛰어들 때 주님이 주신 음성이 바로 이것이었다. 네 손에 무엇을 들고 있느냐? 그것을 사용해서 일하라. 새로 배워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그 동안 쌓아온 그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가지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시작하라. 

 

다윗의 손에 주어진 것은 물맷돌이였다. 다윗은 목동일을 하면서 오랫동안 물매질을 연습해왔다. 물매질에 대해서는 다윗을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물매질의 전문가였다. 그렇게 갈고 닦은 전문성을 주님의 때에 사용하시고 세워주신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세상에 대한 책임이 있다. 주님께서 말씀으로 명확히 하신 것은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것이다. 이 말씀은 세상은 우리로 인해 변화 받을 수 밖에 없다는 뜻이다. 어두운 그늘에서 지금도 자신이 어두운 곳에 있는지 모르는 저들에게 세상의 빛이 되어서 어두운 곳을 비춰야 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벗어나라고 크게 소리쳐야 한다. 주님은 세상의 영역에서 크게 외치는 각 영역별 전문가를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이 전문가들은 세상 사람들도 존경하는 사람들이다. 등불은 말 아래 두지 않고 등경위에 세우신다는 말씀이 바로 이 전문가들에게 적용되는 말씀이다. 


음란과 허영으로 가득한 방송영역에서 참된 주님의 진리를 아는 방송인, 연예인 전문가들이 높이 일어나야 한다. 이제는 에스더 처럼 외모만 출중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주님의 영을 가진 연예인들이 일어나서 방송계를 점령할 것을 믿는다. 

 

이권과 탐욕, 권모 술수로 가득한 정치영역에서 주님의 지혜를 가지고 이 세상을 치리할 수 있는 거룩한 정치 전문가들이 일어날 것을 믿는다. 인터넷 붐을 넘어서 소셜화가 된 이 세상에서 거짓된 말들이 하루에도 수억개가 떠돌아 다니고 있다. 이 영역에서도 주님의 소셜 전문가들이 일어나 외치고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들을 잠재울 것을 믿는다.


이 마지막 때에는 어느 시대 때보다 주님 앞에 헌신되고 준비되어진 영성,탁월성, 전문성을 골고루 갖춘 주님의 군대가 일어나야 한다.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빛의 군대들이 오랫동안 준비되어 왔다. 이제는 그들이 일어나 세상에서 외쳐야 할 때이다.


thewayce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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