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Radical Evangelism Team의 노방전도 사역
본문
“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마 28 : 19-20).
Radical Evangelism Team은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는데 전심전력을 다하는 주님의 공동체이다.
장현옥 권사가 소수의 인원과 미국 LA 헐리웃에서 2006년 시작한 노방전도는 또 한사람의 귀한 주님의 일군 경윤배 집사를 낳게 되었고, 수많은 전도자들과 동역하 기에 이른 것이다.
헐리웃에서 노방전도를 시작한 Radical Evangelism Team은 헐리웃 전도현장을 새로운 전도자에게 일임하고, 지경을 넓혀 매주 수요일은 LA중심부인 윌셔가에서, 매주 목요일은 Venice Beach에서 노방전도를 하고 있다.
Radical Evangelism Team은 고린도전서 11:1의“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 받는 자 되라 “는 말씀따라 복음전파를 위한 예수님 제자들을 양성하는데 목표를 둔다.
이를 위해 2013년에는 두 번의 전도 여행을 통해 Hawaii Radical Evangelism Team과 Las Vegas Radical Evangelism Team이 탄생되었다. 또한 4월22일-27일의 뉴욕, 워싱턴 전도여행과 7월의 San Francisco 전도여행이 예정되어 있다.
Radical Evangelism Team은 현재 미국을 시발점으로 전세계적으로 뻗어나갈 비전을 이루기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물론 노방전도가 말 그대로 쉽게 쉽게 진행 되어져 가는 것은 아니다.
신자들이나 불신자들이나 부담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작금의 추세이다.
그래서 ”이 시대에는 노방전도가 필요없는가?”하는 논쟁으로 첨예하게 대립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현대의 노방전도의 불편한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노방전도를 하다보면 각양각색의 사람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눈시울이 붉어지는 사람, 슬면시 다가와 십자가를 만져보는 사람, ‘Praise the Lord, Hallelujah!’ 로 화답하는 사람, ‘꼭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하는 사람,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정신병자 또는 광신자로 여기는 사람, 격려는 고사하고 손가 락질하고 비웃고 조롱하는 사람 등, 뭔가 모자라고 부족하고 한심한 사람들로 생각 한다.
그렇다. 어찌보면 복음전도자는 정신병자보다도 더 병자다. 광신자보다도 더 미쳤다. 어떻게 감히 비교할 수 있겠는가? 너무 예수에 미쳐서 외치지 않고는 못견디겠는걸 어떡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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