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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가운데 전략이 풀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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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13-08-0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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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선교만큼 예배가 중요한 것이 없다. 우리의 신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고 그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께 담대함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감은 죄인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거룩한 하나님과 만날 수 있으며 그분과 우리가 교제하며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엡 2:13) 
 
이것이 예배이다.예배를 통하여 우리는 깊게 하나님과 교제 할 수 있기 때문에 예배 가운데 그 분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그분의 마음도 알 수 있다 (고전 2:11)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마음을 아는 것은 우리의 육과 혼적인 상태에서 알수없다.
 
예배자의 모습으로 주님과 깊은 교제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주님은 이렇게 자기를 찾는 자를 지금도 찾고 계신다. 그리고 그분의 생각을 깊게 나누신다. 비즈니스 선교에 마음을 품은 분들은 예배에 대해서 깊이 묵상하고 연구해야 한다.주위에 많은 분들이 비즈니스 선교를 한다고 몰려든다. 그리고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니 이런 비즈니스는 잘 할 수 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대부분 비즈니스 아이템과 그 비즈니스를 감당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만 이야기 한다.이것은 우선순위가 틀린 것이다. 예배가 가장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정말 비즈니스 선교의 동역자는 지식적인 방법으로 이 프로젝트는 이러한 유형이기 때문에 선교사님이 이 부분을 맡아서 어떤 나라에 들어가십시요가 아니라 그저 묵묵히 모여 기도하면서 나아가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사업체를 가지고 비즈니스를 한다면서 많은 실패를 하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큰 교훈을 얻어야 한다. 비즈니스 선교의 핵심은 예배이다.또한 예배는 주님의 지혜를 받는 통로이다.우리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시며 모든 지혜와 총명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다. 
 
가장 좋은 경영 전략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우리 주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으신다.이 지혜는 세상 사람들이 가져갈 수 없는 그러한 지혜이다. 인간이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지혜가 아니다. 논리적으로 머리를 써서 풀 수 있는 그러한 것이 아니다.예배 자리 깊은 곳에서는 주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푸신다.
 
비즈니스 선교를 하면서 목회를 같이 하기에 나는 하루 일과를 아주 일찍 시작한다.새벽에 교회에 와서 두세시간 기도하면서 하루의 모든 일들을 정리한다.새벽예배 시간 혼자서 주님과 독대할 때 주님께서는 교회에 대한 모든 일들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적인 부분까지 지혜를 주신다.어떤 때는 누구를 만나야 하고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떠한 것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예배의 자리에서 말씀 하신다.
 
어떤 때는 이러한 구체적인 말씀도 없지만 예배를 드리고 난 뒤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와서 사업을 의뢰하는 경우도 있었다.이러한 여러 경험을 하면서 비즈니스 선교에 대한 주님의 가르침은 더욱더 구체적이 된다.우리 주님은 우선순위를 먼저 정하신다. 그리고 그 우선순위에 대해서 명확한 개념과 질서가 있기를 바라신다.우리의 초점이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축복에 맞춰져 있다면 자칫 잘못하면 주님을 놓칠 수가 있다.
 
비즈니스 선교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오류는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능력의 손을 바라보는 것이다. 비즈니스는 선교하는 데 있어서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너무 비즈니스에 집중하다 보면 우리는 하나님을 잃음 이라는 아주 위험한 상황에 빠진다.모든 것이 주님께로 나왔다. 예배를 사모하고 예배가운데 주님과의 교제에 목마른 사람들에게 주님은 하늘 문을 여실 것이다. 그리고 그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이 임하게 하시며 비밀을 맡길 것이다.
 
지금은 어마어마한 재정의 이동이 일어나는 시점이다.물질을 가져다 주어도 그 물질 때문에 변심하지 않는 그러한 순결한 신부에게 우리 하나님은 그 사역을 맡기실 것이다. 그렇게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참된 예배자이다.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시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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