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어두운 곳에서의 예배 > 선교뉴스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7 23:01:11
기독파워뉴스
 
사이트 내 전체검색
 


선교뉴스

세상 어두운 곳에서의 예배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13-07-24 12:20

본문


하나님이 우리를 그분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이 땅을 통치하게 하셨다. (창 1:27  ~ 28)그분의 형상대로라는 말은 우리에게 엄청난 말씀이다.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예배자로써 하나님의 모습을 닮았다는 것이다.주님이 이렇게 그분의 형상대로 우리를 친히 만드시고 그 속에 하나님의 영, 즉 생기를 불어넣으셨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기 이전의 인간의 모습은 하나님의 모습이고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우리가 이 땅을 복되게 다스리는 것 이였다. 
 
이렇듯 예배자의 본질적인 모습은 하나님의 형상이고 하나님의 형상 중 중요한 것이 이 세상에 영광이 임하게 하는 것이다. 만약 어떤 도시가 어둠으로 가득하고 가면 갈수록 타락한 모습이 심화된다면 그것은 분명 그 도시에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참된 예배자가 없거나 많지 않다는 뜻이다.일터는 세상의 중심에 서 있다. 
 
그 어두운 세상속에 있는 일터가 예배의 처소가 되어 참된 예배자들이 그 장소에서 주님의 영광을 구하면 그 지역에 큰 영향을 미친다.비즈니스를 탁월하게 하면서 선교를 해야 하는 사명감을 가진 일터사역자들이 예배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일에만 매달리다 보면 분명 큰 오류에 빠지게 된다. 비즈니스 선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이다.
 
주변에 비즈니스 선교를 하고자 하고 일터사역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찾아와서 연합을 하자고 한다. 하지만 그분들의 대다수는 비즈니스에 대한 연합을 말하는 것 이였지 진정한 예배를 통한 복음 전파의 확장은 아니였다.그 분 스스로도 정립이 안된 것이 바로 일터에서의 예배이다.
 
막연히 비즈니스를 통해서 물질을 흘러보내면서 선교하는 것이 비즈니스 선교의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하지만 비즈니스 선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이다.비즈니스 영역에 참된 주님의 영광이 임해 그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 지역이 변화되고 복음화 될려면 우리는 일터에서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주일에 지역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과 틀리게 세상 한 복판에서 예배를 드리기에 영적 전쟁은 심하다. 교회 건물에서 보호받는 예배와 틀리게 일터에서의 예배는 어색하기도 하고 집중이 안 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제 예배 처소에 대한 개념을 바꿔야 한다.
 
물론 공예배로서 믿는 성도들이 같이 모인 장소에서 주님께 영광 돌리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가장 어두운 곳에서 화촉을 밝히는 일터안에서의 예배가 필요한 시점이다. 필자의 회사에서는 이 사실을 깨닫고 매일 드리는 예배에 전심을 드린다. 새벽 예배 이후의 시간은 많은 비즈니스 업무와 미팅 때문에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보다 훨씬 일찍 나아와 깊은 예배로써 주님과 교제하며 내가 밟고 있는 이 땅을 중보한다. 
 
예배 가운데 동참한 직원들과 회사의 비전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기도한다.주님이 이 회사를 세운 것은 열방에 예배를 세우기 위함이라는 것을 예배 가운데서 매일 선포하고 우리의 정체성을 매일 확립한다.정말 신기하게도 특별히 영업활동을 안해도 비즈니스 문제에 끙끙대며 매달리지 않아도 주님께서 이 사업체를 친히 운행하시는 것을 경헙하게 된다.
 
비즈니스 활동을 열심히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앞서 얘기 한 것 처럼 우리에게 주신 그 영역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을 하고 어느 누구보다 전문가 답게 그 일을 행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우선순위이다. 예배에 먼저 우선순위를 둘 때 나머지 것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16:33)
비즈니스 선교에 있어서 우리에게 제일 먼저 필요한 마음자세는 비즈니스 자체가 아니라 예배의 회복과 확장이다.
주님의 손에 있는 축복이 아니라 그 분의 얼굴이다 (시 17:15)


@from=thewayceo&rcpt=cm21yohan%40hanmail.net&msgid=%3C20130724094009.HM.000000000000NgU%40thewayceo.wwl1751.hanmail.net%3E
새에덴교회_서브
하존_서브

기독파워뉴스

기독파워뉴스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49   |    등록일 : 2015년 08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함경섭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함경섭
주소 : 인천시 계양구 박촌로 90, 2동 B02호 (박촌동, 아름빌라)   |    연락처 : 010-7331-5856   |    이메일 : kpnews114@naver.com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www.kpnews.or.kr   |    COPYRIGHT ⓒ The Kidok Power News. ALL RIGHTS RESERV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