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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참존교회 통합교단 탈퇴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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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파워뉴스 작성일23-10-1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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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와 의논없이 (에큐메니칼 예배에서)성명서를 발표한 WCC, NCCK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들을 이대로 두고 총회임원회만 선언만 하면 되는가?

통합총회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면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지지하는 NCCK를 지지하고 옹호하고 지원하고 있다.

통합교단은 WCC,NCCK의 주 회원교단으로서 엄청난 물질까지 후원하고 있다.

NCCK는 한미동맹해체, 한미상호방위조약 해제,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를 주장하는 반국가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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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찬 목사(운정참촣은교회 담임목사)

 

예장통합 서울서북노회 운정참존교회(고병찬 목사) 성도 300여 명은 지난 0924일 주일예배 후 개최된 공동의회에서 전교인 만장일치로 예장통합교단을 탈퇴를 결의했다.

 

고 목사는 부연 설명을 통해 "NCCK는 종교다원주의적인 행위를 하였습니다" "NCCK는 반국가적인 종북좌파적인 행위를 하였습니다" "물론 WCC도 마찬가지입니다"라고 부연 설명을 하였다.

 

1. 예장통합교단이 NCCK와 함께하기 때문이다.

 

2. 예장통합교단이 WCC와 함께하기 때문이다.

 

3. 예장통합교단이 WCCNCCK를 탈퇴할 의지가 전혀없기 때문이다.

 

4. 성경말씀대로 모든 교회가 세워지고 모든 성도님들이 구원을 받아 천국백성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고 목사는 그동안 차별금지법과 동성애 반대, WCC, NCCK 탈퇴운동과 주사파 척결운동 등 애국운동을 꾸준히 한바 있으며, 현재 교회내에 대한학교인 IMBS(International Mission Bible School)를 운영하고 있다.

 

 

운정참존교회는 코로나가 한창이던 문재인 정권 때인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한 예배를 강행하다가 결국 2020. 08월 교회폐쇄 명령을 받았다.

 

그리고 2021-07월 경에는 정부의 예배집회 금지 지시를 어기고 예배강행을 하여 파주시로부터 교회운영 중단 즉 예배중단의 경고를 받았다.

 

교회폐쇄는 교회 출입금지이고 교회운영중단을 교회시설 이용은 가능하지만 예배만 중단되는 행정명령이었다.

 

한편 고 목사는 2023-09-25일 에장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국회앞에서 선언한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종전선언 반대 등의 성명서를 보고 아래와 같이 평가했다.

 

"참으로 귀한 성명서입니다. 총회의 확실한 입장을 발표하여 한편으로는 가슴뿌듯하고 시원하고 기쁘기까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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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참존교회 전경

 

이어 고목사는 아래와 같이 의문점이 있다고 하였다.

 

1. 통합총회와 의논없이 (에큐메니칼 예배에서)성명서를 발표한 WCC, NCCK는 어떻게 할 것인가?

 

2. 이들을 이대로 두고 총회임원회만 선언만 하면 되는가?

 

3. 통합총회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면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지지하는 NCCK를 지지하고 옹호하고 지원하고 있다.

 

4. 통합교단은 WCC,NCCK의 주 회원교단으로서 엄청난 물질까지 후원하고 있다.

 

5. NCCK는 한미동맹해체, 한미상호방위조약 해제,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를 주장하는 반국가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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