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발행인] '부동산 재테크의 달인' 김영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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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2014-06-13 16:04본문

"이제 부동산은 건전한 재테크 개념으로 올바른 투자법을 통해 온 국민이 자기 땅을 갖는 그 날을 위해 올바른 투자법을 알려드립니다"
김영표 (42) 대표. 현대중공업 생산관리 과장을 지내면서 토지에 대한 열정과 소유하고자 하는 꿈이 남달랐다는 김 대표는 잘 나가던 회사를 그만두고 10년 전 부동산에 입문하게 된 그의 철학을 들어본다.
전남 목포시 남악신도시 택지분양으로 처음 부동산 일을 시작한 김 대표는 "토지에 관심이 아주 많았다. 워낙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여서 회사를 다니면서도 시간만 나면 서울을 비롯한 전국을 다니며 각종 세미나교육을 받았다"며 "특히 부동산 분야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멘토나 스승을 찾아 참으로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한 시절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그런 시절이 지나다 보니 어느덧 부동산 관련 회사를 운영하는 주인의 자리에 있게 되고, 20대 후반부터 제 이름을 단 등기권리증은 하나둘 쌓여 지금에 이르게 됐다"며 "이제는 배우고 익혀온 투자 공식으로 온 국민이 자기 땅을 가질 기회를 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근 프로젝트 중에는 신재생에너지 업체와 업무제휴를 통해 거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그의 야심 찬 계획을 소개했다.
그는 회사에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매물인 서남해안 관광 레저도시(솔라시도), 목포 남악 신도시 분양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귀띔했다.
현재 영지부동산 개발과 영지부동산 아카데미를 동시 운영하고 있는 그는 대중 세미나를 많이 하고 있다고 특징을 지으며 "서울에서 세미나 진행과 함께 대학이나 각종 관공서에서 부동산 특강을 해오고 있다"며 "교육과 세미나를 통해 부동산 실전 지식과 정보를 올바르게 알려주는 방식으로 부동산 투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 나아가 김 대표는 "더 많이 배우고 싶은 분들은 부동산 실전 투자 아카데미를 통해 지식교육보다는 제가 직접 10년 부동산을 하면서 얻은 투자비법을 알려드린다"며 "'부자가족 만들기', 행복한 사회 일구기를 업으로 삼는 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부동산 강연과 세미나를 통해 돈 벌기로부터 시작해 궁극적인 목적은 가정의 행복과 밝은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며 "부강한 국가 건설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그가 진행하고 있는 실전투자아카데미에서는 "수익형 부동산 유망지역 세미나는 물론이고, 유망정비사업자 분석과정, 부동산 개발자과정, 자산관리 멤버십 투자과정 등 다양하다"며 "유망지역 현장방문 과정, 부동산 정보화 과정, 특수경매과정 등 무궁무진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돈 버는 기술을 전수한다는 김 대표는 "광주에서 실전 아카데미 형식으로는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며 "지방에서 대중세미나 개최가 쉽지가 않지만, 소외된 지방의 중소도시에 투자성이 좋은 보물 같은 땅들이 많고, 이제는 지방에서도 토지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며 지방화 시대를 강조했다.

▲ 김영표 대표 부동산 투자 세미나 교육 모습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자기 땅 100평씩을 갖는 것이 목표라는 김 대표는 "남들은 부동산으로 돈 번 이들을 졸부라고 하지만, 누구나 관심을 갖고 도전하면, 소액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다"며 "원하는 꿈의 수단, 그것이 바로 부동산"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아직도 호남은 낙후된 곳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돈이 몰리지 않고 있다"며 "기업이 들어와 산업근로자가 늘어나는 지역을 미리 투자하는 것이 진정한 재테크"라고 소개했다.
또한, 그는 "호남 특히 전남 서남부 중국과 교역할 수 있는 항구가 있는 목포 신외항을 중심으로 전남지역이 더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영산강을 중심으로 강북에는 전남도청이 이전한 남악신도시 450만 평이 들어서고 있고 강남에는 목포 신외항을 중심으로 대불 국가산업단지, F1경기장, 서남해안관광 레저도시(솔라시도)인 위락도시 1500만 평이 올해 기공식을 통해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투자를 권유했다.
김 대표는 "전남 해남군 화원면에 125만 평 규모의 대규모 조선소가 들어서 경남 거제도처럼 지역 가치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며 "충남 당진이 현대체철을 통해, 아산은 삼성전자를 통해, 거제도 역시 삼성과 대우조선소로 허허벌판이 도시화하면서 졸부의 탄생 신화가 생겼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목표와 꿈에 대해 김 대표는 "대학 즉 일반대학이 아니라 '투자재테크 대학' 설립이다"며 몸이 편치않은 자녀를 언급하며 "봉사활동을 모태로 한 비영리 의료법인을 세워서 많은 이들에게 의료봉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아심 찬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