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교회동정] 4전5기 홍수환 장로, 왕성교회 새생명축제서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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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순암로 115 서울장신대 혜성홀에 위치한 왕성교회(박윤민 목사)는 오는 11월 1일(주일) 오후 3시 ‘4전5기’의 신화로 알려진 전 복싱 세계챔피언 홍수환 장로를 초청해 ‘새생명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 홍수환 장로는 ‘누구에게나 한 방은 있다, 예수 안에서, 주님 안에서’를 주제로 지역주민과 성도들을 만나 자신의 삶을 통해 경험한 시련과 도전, 그리고 신앙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홍 장로는 ‘4전5기’의 신화를 이룬 인생 역정을 바탕으로 ‘시련을 기적으로 만드는 인생 챔피언의 길’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
이번 만남은 단순한 간증을 넘어 행복하고 좋은 만남, 힐링과 신바람이 있는 만남으로 마련돼 지역주민과 성도들에게 새로운 삶의 의미와 신앙의 기쁨을 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왕성교회는 2026년 표어를 ‘성령의 이끄심을 받는 왕성교회’로 정하고, ‘사람을 살리고 교회를 세우고 이웃을 잘되게 하는 교회’를 지향하고 있다.
왕성교회는 사랑과 꿈이 있는 교회를 비전으로 삼고 선교와 구제, 전도, 다음세대, 가정 사역 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재정의 40% 이상을 선교와 구제에 사용하고 전도를 우선순위에 두는 한편, 절기헌금 전액을 지역사회와 미자립교회를 위해 사용하는 등 지역과 교회를 섬기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전교인 제자훈련을 통해 ‘기드온 300 용사’를 세우고, 다음세대와 젊은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투자에도 힘쓰고 있다. ‘5+1, 10+1’ 비전을 통해 5가정이 한 교회를 세우고 10가정이 한 선교사를 파송하는 선교운동을 전개하며, 비전센터 건립과 세계를 교구로 삼는 선교문화탐방, 실버타운 건립 등을 통해 지역과 민족, 세계를 섬기는 교회를 세워간다는 계획이다.
왕성교회 관계자는 이번 새생명축제를 통해 “지역주민과 성도들이 홍수환 장로의 삶과 간증을 통해 예수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귀한 만남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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