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안양노회, 제58회 추계 정기노회 개최… “종교 개혁의 완성” 다짐 > 뉴스종합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종교] 예장합동 안양노회, 제58회 추계 정기노회 개최… “종교 개혁의 완성” 다짐

"안양동부교회당서 개회 예배 및 목사 임직식 거행…"

작성자 기독파워뉴스
작성일 26-10-14 13:46

본문

4c766bcb4f865368b036d4de2beba258_1791953304_1501.jpg
 

대한예수교장로회 안양노회가 2026년 10월 12일(월) 오전 10시 안양동부교회당에서 ‘제58회 추계 정기노회’를 성대히 개최했다.

 

이날 1부 개회 예배는 서기 임채금 목사(의왕안디옥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부노회장 위석환 목사(창일교회)의 기도와 회록서기 김승래 목사(그루터기교회)의 고린도전서 1장 18~25절 성경 봉독에 이어, 노회장 황선권 목사(생명로교회)가 ‘종교 개혁의 완성’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진 헌금 기도는 회계 김인숙 목사(재창조교회)가 맡았으며, 서기 임채금 목사의 광고 후 증경노회장 손순기 목사(하나된교회)의 축도로 개회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증경노회장 이창섭 목사(세계선교교회)의 집례로 거룩한 성찬 예식이 엄수됐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목사 임직식’에서는 허미라, 이미영, 이성민, 주영현, 김정옥 등 총 5명이 신임 목사로 안수를 받고 충성스러운 교회의 일꾼으로 선포됐다. 임직식에서 노회장 황선권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갈 1:6-12)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임직자들에게 사명감을 당부했다. 서약과 안수례, 서명 공포에 이어 권면과 축사가 이어졌다. 이양희 목사(안양동부교회)와 증경노회장 염진권 목사(지구촌교회)가 임직자와 교회를 향해 권면을 전했으며, 증경노회장 한상수 목사(예인교회)와 안양시찰장 최건탁 목사(산본임마누엘교회)가 축사로 신임 목회자들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임직식은 신임 임직자인 허미라 목사(시흥안디옥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끝맺었다.

4c766bcb4f865368b036d4de2beba258_1791953320_3644.jpg

노회장 황선권 목사


한편, 안양노회는 회무 처리를 통해 노회 운영 및 각 시찰회·상비부 사업 보고와 안건을 논의하며 노회 발전과 지역 복음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안양노회 임원 명단] 노회장: 황선권 목사 (생명로교회) 부노회장: 위석환 목사 (창일교회) 서기: 임채금 목사 (의왕안디옥교회) 부서기: 안치영 목사 (복음제일교회) 회의록서기: 김승래 목사 (그루터기교회) 회의록부서기: 박종민 목사 (과천안디옥교회) 회계: 김인숙 목사 (재창조교회).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기독파워뉴스
등록번호 : 인천, 아 01249 | 등록일 : 2015년 08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함경섭
인천시 계양구 박촌로 90, 2동 B02호 (박촌동, 아름빌라) | 연락처 : 010-7331-5856
이메일 : kpnews114@naver.com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함경섭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www.kpnews.or.kr
COPYRIGHT ⓒ The Kidok Power News. ALL RIGHTS RESERV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