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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예수제일교회, 주일예배 드리고 지역주민 초청 ‘해피데이 잔치’ 개최

"‘꿈과 비전이 있는 교회’… 다음세대 양육과 지역사회 섬김에 앞장"

작성자 기독파워뉴스
작성일 26-10-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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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도 및 말씀 김만주 목사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30가길 19에 위치한 예수제일교회(김만주 목사)는 지난 18일(주일) 오전 11시 주일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지역주민을 초청해 ‘해피데이 초청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김만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카라찬양단의 경배와 찬양에 이어 김이주 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김만주 목사는 마태복음 16장 13~20절을 본문으로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은혜를 나눴다.

예수제일교회는 ‘꿈과 비전이 있는 교회’를 표어로 삼고, 교회의 질적·양적 성장을 추구하는 ‘백이십팔천 비전’과 한 영혼을 향한 ‘포유(For You) 비전’, 다음세대 양육 비전을 중심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 성숙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다음세대를 섬기는 교회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교회 부설 솔로몬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돌봄과 교육 사역에도 힘쓰고 있다. 솔로몬지역아동센터는 2009년 무료 공부방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방과 후 학습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에게 보호와 교육, 건전한 놀이 등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고,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예수제일교회는 이러한 사역을 통해 교회 안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복음을 실천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지역주민들을 초청한 ‘해피데이 초청잔치’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마술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이어진 김만주 목사의 말씀을 통해 복음의 의미를 나눴다.

예수제일교회는 예배와 다음세대 양육, 지역사회 돌봄을 연결하는 다양한 사역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복음 전파와 이웃 섬김을 이어가고 있다.

찬양 시온성가대 찬양

찬양 시온성가대 찬양
해피데이 초청잔치 모습
해피데이 초청잔치 모습
해피데이 초청잔치 모습

해피데이 초청잔치 모습
해피데이 초청잔치 모습

해피데이 초청잔치 모습
해피데이 초청잔치 모습
해피데이 초청잔치 모습
해피데이 초청잔치 모습
해피데이 초청잔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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