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회를 위한 뉴질랜드 타크바하나 목사 초청 연합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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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7-27 23:01본문

뉴질랜드 타크 바하나(Tak Bhana) 목사 초청 ‘COME AND SEE 초청 연합성회’가 오는 7월 26일(주일)부터 28일(화)까지 3일간 용인 소생교회(담임 강복렬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 영적 회복과 성령의 역사, 세계 선교 비전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계적인 다문화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타크 바하나 목사의 말씀을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은혜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크 바하나 목사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처치 언리미티드(Church Unlimited) 담임으로, 오클랜드 시티, 카이타이아, 로토루아, 황가레이를 비롯한 7개 캠퍼스와 온라인 캠퍼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민족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다.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법학과 상학을 전공하고 회계사로 활동하다 회심한 독특한 이력이 있으며, 최근 사역 38주년 감사예배를 드린 영적 리더다. 그는 강력한 말씀 선포와 치유, 영적 갱신, 다음 세대 사역 및 선교 중심 목회를 통해 세계 각국 교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성회를 주최하는 강복렬 목사는 소생교회 담임이자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운영부총재로, 한국교회 연합과 민족복음화, 세계 선교를 위한 다양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강복렬 목사는 “타크 바하나 목사님은 성령의 역사와 복음의 능력을 삶으로 실천하는 목회자”라며 “이번 성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고, 세계 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품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성회는 7월 26일(주일) 오전 11시, 28일(화)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저녁 7시 등 총 다섯 차례 진행되며, 모든 집회는 소생교회 대성전(경기 용인시 기흥구 금화로 9)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이번 초청 연합성회는 교단과 지역을 초월해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열려 있다”며 “성령 역사와 세계 선교 비전을 함께 나누는 축복의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강복렬 목사는 올 12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되는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주최하는 신바람힐링성회에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