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브릿지문화토크 네 번째 만남
"‘AI 시대, 인간, 교양, 그리고 연결’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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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8-07 16:07본문

브릿지커뮤니케이션(대표 김준성 전도사)은 오는 2026년 8월 27일(목) 오후 5시 30분, 카페 그린폴(종로5가, 연동교회 뒤편)에서 “디지털시대 영감의 스위치를 켜라”의 저자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인간중심의 AI를 가르치고 있는 구자영 교수를 초대손님으로 브릿지문화토크 네 번째 만남을 개최한다.
인공지능 기술이 삶과 사회 전반을 급속하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브릿지문화토크는 기술의 발전 속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인간의 본질과 관계의 의미를 살펴보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AI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신앙과 직업 전문성과 소명을 어떻게 연결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함께 조명 해보고자 한다.
이번 브릿지문화토크 네 번째 만남 초대손님으로는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시청, 부산시청 등에서 10여 년간 공직 및 행정 현장을 경험하고, 현재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인공지능과 인간중심 AI 정책을 연구·강의하고 있는 구자영 교수 『디지털 시대 영감의 스위치를 켜라』, 저자가 나서게 되었다.
브릿지문화토크 네 번째 만남은 크리스천뿐만 아니라 AI 시대 속 인간의 미래 가치, 문화와 삶, 인문학적 교양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브릿지문화토크는 브릿지커뮤니케이션이 격월로 개최 되어지는 문화,신앙콘텐츠이다.
다양한 영역에서 소명과 전문성을 실천하는 크리스찬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신앙의 진정성과 문화의 감동을 나누고 있으며 문화와 신앙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복음의 가치가 교회 안에서 머무르지 않고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 움직일 수 있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자연스럽게나누며 연결과 소통의 장을 지향하고 있다.
브릿지커뮤니케이션 김준성 대표는 브릿지문화토크 네번째 만남은 단순한 지식을 전달하는 강연에서 벗어나 문화와 신앙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의 역할을 감당하는 자리이며 “AI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인간다움을 회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며, 그리스도인들이 삶의 현장에서 전문성과 소명을 다리로 이어주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브릿지문화토크 다섯 번째 만남은 2026년 10월 29일(목) 오후 5시 30분 카페 그린폴(종로5가, 연동교회 뒤편)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부흥」 기획. 제작자 윤학렬 감독을 초대손님으로 모시고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