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성결교회 2026년 전반기 새생명축제 개최 > 뉴스종합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7 23:01:11
기독파워뉴스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종합

[종교] 충무성결교회 2026년 전반기 새생명축제 개최
"기독교의 탁월성은 영생과 구원, 그리고 동행하시는 하나님"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5-18 16:33

본문

40c2b278ff5f27efc7de90a352040eeb_1779089732_6627.jpg
말씀 성창용 목사


서울 강남구 삼성로85번길 25에 위치한 충무성결교회(담임 성창용 목사)는 17일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2026년 전반기 새생명축제’를 개최하고 예배와 간증을 통해 복음의 의미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조항래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조원희 장로의 대표기도와 그레이스찬양대의 찬양 후, 성창용 목사가 디모데후서 3장 14~15절 말씀을 본문으로 ‘기독교의 탁월성’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성 목사는 설교를 통해 “기독교는 성경을 믿는 신앙”이라고 강조하며 “수많은 종교가 존재하는 시대 속에서 기독교는 미래에 대한 참된 희망을 제시하는 종교”라고 말했다. 이어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을 인용하며 “죄사함을 받고 거듭나는 시간을 통해 구원의 삶이라는 목적을 이루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성 목사는 기독교의 탁월성에 대해 세 가지로 설명했다.
첫째, 기독교는 영생을 강조하며 구원의 종교라는 점이다.
둘째, 예수를 영접한 성도들에게는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동행자가 있다는 점이다.
셋째, 기도를 통해 응답과 기적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진 시간에는 개그우먼이자 권사로 활동하고 있는 장미화 권사의 간증이 진행됐다.
 

장 권사는 개그우먼으로 활동하던 시절 술과 담배 등 세상 문화 속에서 적응하기 어려웠던 시간을 회고하며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온 지 25년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40대 중반 가슴 부위 암 판정을 받았던 경험을 나누며 “힘든 시간을 지나며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게 됐고,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죽음 앞에 서게 될 때 우리 삶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된다”며 “전도와 선교, 구제의 삶을 통해 진정한 크리스천의 길을 깨닫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교회 생활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고, 어린이 성경책을 읽으면서도 날마다 새롭게 거듭나는 시간을 경험했다”며 “예수님을 진정으로 섬긴다는 것은 자신의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삶”이라고 간증했다.
 

이날 새생명축제에는 성도들과 초청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말씀과 간증을 통해 은혜를 나누며 복음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그레이스 찬양단 찬양

그레이스 찬양단 찬양
간증 장미화 권사 모습
간증 장미화 권사 모습
2026년 새생명축제 성도들 모습
2026년 새생명축제 성도들 모습

2026년 새생명축제 성도들 모습


2026년 새생명축제 성도들 모습


새에덴교회_서브
하존_서브

기독파워뉴스

기독파워뉴스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49   |    등록일 : 2015년 08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함경섭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함경섭
주소 : 인천시 계양구 박촌로 90, 2동 B02호 (박촌동, 아름빌라)   |    연락처 : 010-7331-5856   |    이메일 : kpnews114@naver.com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www.kpnews.or.kr   |    COPYRIGHT ⓒ The Kidok Power News. ALL RIGHTS RESERV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