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탤런트 신애라 집사 부친의 수해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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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8-24 13:17본문

기고 서정형 대표(기독문화선교회)
얼마전 폭우로 인하여 남부지방 경남 거제 통영 지역이 수해로 국가에서 재난지역으로 지정을 하고 , 전 국민들이 수해로 어려움에 처한 , 지역민들을 위한 전국민 성금 모금운동이 진행 되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지난 21일(금)국민일보 지면에 "폭우로 잠긴교회, 상가 주택 관련 이재민을 위한 안내를 교계 언론에 기사와 함께 광고를 진행 하였다.
이후 금요일 오후에 선교혀 사무실로 국민일보 지면 성금관련 내용을 보시고 노 어르신(90세) 이 전화로 이번 수해에 관련 작은 금액이지만 , 수해성금을 보내시겠다는 의사를 이야기 하신 후 , 23일 (주일) 오후에 10만원 정도 되는 금액이 입금 되었다.
성금을 보내신분은 탤런트 신애라 집사 부친 신영교 집사(90세)이며, 지난 주 본인 생신 기념으로 한 끼 식사비용을 작은금액이지만 동참 의사를 말씀 하셨다.
사실 금액 10만원은 작은금액일수 있지만, 성금을 하신 본인에게는 소중한 금액이다.
선교회는 이 작은 금액이 마중물이 되어서, 수해를 당해서 삶의 터전을 잃거나 , 폭우와 산사태로 교회가 침수 된, 곳들을 위한 복구비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경북 산불피해 지역 교회들을 위한 성금을 모아서 전달하였으며, 전북지역 수해 시, 농촌교회 돕기 사역도 이어왔다.
지금 지구촌에는 지진 전쟁 홍수 가뭄으로 인한 수 많은 사람들이 고통중에 있다.
이러한 상황은 우리에게도 다가올수 있는 문제이다.
성경에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 (고전 7:29~31) 말씀처럼 지금 대한민국이 수해와 폭우로 슬픔에 잠겨 있는 모든 국민들을 위로해주며, 다시 일어날수 있도록 힘을 모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기독문화선교회는 9월30일 까지성금을 모아서 , 피해를 입은 교회 , 지역민을 도울 예정이다.
한 번의 식사비용, 작은 마음들이 모아진다면 노 어르신의 작은 금액이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 날것을 소망한다.
수해성금에 참여한 개인 기업들에게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