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제17회 전인적 치유수양회, 전주 샘물교회서 개최
"존귀하신 예수, 그 이름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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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8-24 16:57본문
치유와 변화, 기쁨의 은혜 기대

전북 전주시 완산구 장승배기로 56번지에 위치한 전주 샘물교회(담임목사 서화평)가 오는 9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제17회 전인적 치유수양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양회는 ‘존귀하신 예수, 그 이름의 능력’을 주제로 진행되며, “주님! 고쳐주소서!”라는 간구와 함께 치유와 변화, 기쁨을 경험하며 영과 육의 강건함을 회복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번 치유수양회에는 김선우 목사(흥덕제일교회)와 서화평 목사(전주 샘물교회)를 비롯한 강사들이 나서 말씀과 은혜를 전하며 참석자들을 섬길 예정이다.
특히 서화평 목사는 이번 수양회를 통해 성령의 역사하심을 경험하고, 치료하시는 성령님과 변화시키시는 성령님을 만나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강조하고 있다.
서 목사는 “전인적 치유수양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내면의 쓴 뿌리와 견고한 진을 치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오셔서 큰 은혜를 받고 전인적인 치유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이번 수양회를 통해 육체적인 회복뿐 아니라 마음과 영혼이 새롭게 되는 은혜가 나타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주 샘물교회는 주님의 은혜 안에서 영광스러운 비전, 살리는 비전, 행복한 비전을 품고, 잔치집과 같은 기쁨과 감동이 넘치는 교회를 지향하고 있다. 또한 샘물처럼 주고 또 주어도 다시 솟아나는 건강한 교회를 추구하며, 선교와 구제, 봉사에 앞장서 삶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교회로 사역하고 있다.
한편 서화평 목사는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 이사로 섬기며 신바람힐링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터치전도 사역을 통해 복음 전파와 교회 부흥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제17회 전인적 치유수양회가 지친 영혼과 상한 마음을 회복하고, 말씀과 성령의 은혜 가운데 새로운 힘을 얻는 치유와 회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 16회 전인적 치유수양회 참석 성도들 모습

말씀 및 기도회 인도 하시는 서화평 목사

전주 샘물교회 전경

서화평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