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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중도 역사유적! 그 홍복을 지켜낼 것인가! 아니면 재앙을 부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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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6-2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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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중도유적 지킴이들과 각계층 시민단체들과 뜻있는 정당들은
0624() 오후 14시 김진태 강원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앞에서

 

39대 강원도지사 김진태 당선인은 우리 고장과 국가의 홍복이요 세계인류의 문화유산인 중도 역사유적을 지켜내고 재앙을 막아내야 할 것입니다.”라는 요지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춘천 중도유적 보존단체 및 민족단체들은," 39대 강원도지사 김진태 당선인은 우리 고장과 국가의 홍복이요 세계인류의 문화유산인 중도 역사유적을 지켜내고 재앙을 막아내야 할 것입니다.

 

시대는 바야흐로 문화가 곧 경제가 되었으며 미래는 더욱 더 그러할것이다 . 이탈리아는 2000년된 로마유적으로 먹고 산다. 불과 3만평 규모의 조선시대 문화재인 전주 한옥마을의 2020년 관광객이 무려 762만명을 찍었다.

그런데 중도유적은 고대 기획도시 유적이며 그 규모 또한 30만평이 넘는 희대의 관광자원입니다. 타임머신 없이도 강줄기 한 개만 건너가면 수천년 전의 고대도시로의 시간여행에 진입하게 되는 거대한 타임캡슐이다. 이러한 홍복을 제 손으로 파괴하고 제 발로 걷어차는 강원도에는 재앙이 불어올 것이다.

 

역사를 잃어버리게 되면 그 민족의 정체성은 공중분해 되고 결국 그 민족의 혈맥은 끊어지게 될 것입니다. 역사유적을 기어이 지켜내야만 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역사유적은 역사의 증거이며 등기부등본이기 때문입니다. 8000년된 중도 역사유적은 1만년 우리역사의 등기부등본입니다. 이러한 자기 역사 실증유적을 제 손으로 파괴하는 국가에는 재앙이 뒤따를 것입니다.

중도에는 하중도에만 무려 166기의 고인돌이 출현하였습니다. 이러한 고인돌 집단군은 조상님들의 고대 현충원일 것입니다. 조상들의 묘소이며 고대 현충원을 제 손으로 파헤치고 파괴하는 후손들에게는 반드시 재앙이 뒤따르게 될 것입니다. 이제 그 조짐이 보입니다. 역사유적을 파괴하고 중도에 1400여개의 상가를 포함하는 대형 판매시설이 지어지게 되면 춘천의 지역상권은 몰락하게 될 것이고 춘천의 상인들과 지역경제 또한 폭망하게 될 것입니다.

 

다음으로 제39대 강원도지사 김진태 당선인은 무너져 내린 강원도정의 법질서를 바로 세우고 중도 역사유적을 반드시 지켜내야 할 것이다.

헌법 제9: 전통문화 계승발전 민족문화 창달을 위반하였고, 2014년 의암호 수위까지 조작하며 문화재법을 무력화 시키고 고인돌 집단군을 해체 파괴하였으며, 2016년 심지어는 문화재법을 바꿔놓기까지 하였고, 2017년 문화재청의 복토지침서를 준수하지 않고 시공하였으며, 2018MDA(총괄개발협약)체결 당시 강원도의회를 속이고 레고랜드에 대한 강원도 수익률 30.8%3%로 밀실협약 체결하였고, 강원도유지를 강원중도개발공사에 싸게 팔고 비싸게 사주는 등 짜고치는 부동산 불법거래로 천문학적인 혈세를 레고랜드 공사비로 밀어주었고, 강원도 기념물 제19호 중도적석총의 보호구역과 보존지역에서 무허가, 불법공사를 해왔으며, 강원도유지가 포함된 땅을 강원중도개발공사 제 마음대로 페이퍼 컴퍼니에 팔아넘겼고...등등의 중도유적 파괴 과정에서의 수많은 불법을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경제적 이익을 운운하며 국가의 법 절차를 위반하고 법률의 기능을 소멸시키는 행위가 바로 형법상 국헌문란행위니이다. 이것은 반란행위에 해당되며 법정 최고형은 사형입니다. 김진태 당선인은 검사출신 강원도지사로써, 법질서 수호가 자신의 사명이며 본분인 검사로써, 심각하게 무너져 내린 강원도정의 법질서를 반드시 복원하여 할 것이며, 중도 역사유적 또한 반드시 원상복원 하여야 할 것이다."

 

위와같은 요지의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성명서를 김진태 당선인에게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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