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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10.26 의인들 42주기 합동추모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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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5-2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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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형무소에서 기념촬영


10.26의인들 42주기 합동추모식(김재규,박선호,박흥주,유성옥,이기주,김테원)이 지난 24일 오전 1110,26 재평가와 김재규장군 명예회복추진위원회주최로 서대문형무소 역시관 강당에서 열고 합동추모식 이 있은 후 김재규 장군 묘역을 참배했다.

 

 

10.26 재평가와 김재규장군 명에회복추진위원회는(공동대표 ()강신옥,김상근,안동일,청화,함세웅)10,26 의인들 42주기 공동 추모행사흫 열면서 국민여러분! 민주주의를 만끽하십시오!”김재규 장군의 유언이다.

763·1 민주구국선언에서는 민주주의를 국민을 위한다는 생각만으로 민주주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것으로 민주주의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명령과 복종을 위한 민주주의라고 착각하는 일이다,국민은 복종을 원하지 않고 구체적안 참여를 원한다.”고 정의 했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만끽하고 있습니까? 41년 전 민주주의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김재규,박선호,박흥주,유성옥,이기주,김태원 여섯 분의 의인들을 기억하는 자리를 만들었다고 추모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대문형무소 역시관 강당에서 열린 추모식은 개식선언, 국민의례,추모곡 연주, 경과보고,추모사(안동일 현 홍익법무법인 고문변호사,이부영 전국회의우원,신대균 현민청학련계승사업회 공동대표,최원녕 현3.1민회 감사),유가족 대표인사, 10,26 재평가와 김재규장군 명에회복추진위원회 인사, 연주제창(임을 위한 행진곡),폐식선언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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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사 중인 안동일 변호사


10.26 재평가와 김재규장군 명에회복추진위원회 공동대표 안동일 변호사는“10,26사건은 현시대에서 바라볼 때 왜곡된 평가 되고 있는 부분이 있다, 김재규 장군의 정신이 제대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면서김재규 장군이 말한 자유민주주의 회복,부마사태등으로 인한 많은 국민들의 희생을 막는 것, 우리나라를 적화로 방지 하는 것,혈맹인 미국과의 회복, 대한민국의 국제사회의 명예회복등을 주장햇으며, 다시 한번 한국사회에 만연한 집단 주의의 극단을 극복하고 김재규 장군이 강조한‘화쟁사살으로 다름을 틀림으로 아는 문제를 극복하자고 추모사를 전했다.



한편 김재규 부장의 최후진술에서“10·26혁명은 전국 민이 생명을 바치고 지켜온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서 혁명한 것이다.10·26혁명은 순수하고 깨끗하다. 집권에 대한 욕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떤 사리나 사욕이 잇는 게 아니다. 오직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겠다는 일념에서 이루어진 것이다.또 이혁명의 결과 자유민주주의를 완전히 회복되었다.”면서물론 우리가 혁명을 하는데 무혈혁명이 가장 이상정이다, 그러나 무혈혁명으로는 혁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을 때에는 부득이최소한의 희생은 아니 낼 수 없을 것이다.이번의 10·26혁명이야 말로 최소한의 희생이 불가피했던 것이다. 이것은 여러분들께서도 아시다시피 박정희 대통령 각하께서는 자유민주주의의 회복과 자신의 희생과를 완전히 숙명관계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려면 대통령각하께서 희생이 아니 될 수 없게 되어 잇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대통령각하를 잃는 것은 매우 마음 아픈 잃이고, 그야말로 이 마음을 비할 데가 없다고 말했다.

 

 

김 부장은유신이후 지금 7년이 경과 되었습니다만, 영구히 집권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보장된 오늘날,20년 내지 25년은 최소한 자유민주주의가 회복이 안 된다, 이렇게 볼 때 가슴아픈 일이지만, 이나라 절대 국민의 희생을 막기 위해서는 결국 이 혁명을 아니 할 수 없게 된 것이다.”면서만일 내가 이것을 하지 않으면 10·26혁명은 의미 없는 혁명이 되고 만다.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국가여야 한다.수없이 많은 국민이 희생을 치르고,전체 국민이 수난당하고 지켜온 자유민주주의이다. 무슨일이 잇더라도 말살 당항할 수 없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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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장군 묘역에서 기도하는 함세웅 신부


10·26재평가와 김재규 장군 명예회복추진위원회 공동대표 함세웅 신부는우리사회는 김재규 평가를 유보하고 있다. 아니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 정확하다. 무엇이 두렵고 부담스러운 걸까요? 수구정부는 말할 것도 없고,민주와 진보를 표방한 정권도 마찬가지 였다.오늘 우리가 만끽하고 있는 민주주의는 김재규란 인물에 빚지고 있다.”면서이에 저희는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에회복 및 보상 심리위원회에 김재규 정보부장을 추천했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 시절 문재인 비서실장의 제지로 그리고 저희의 미력함 탓에 더는 추진 하지 못했다. 10·26으로부터 40년이 지난 20205월 김재규 정보원장의 유족이 법원에 재심을 청구했으나 재심판결은 아직도 나오고 있지 않다.우리가 김재규란 이름을 드러내 놓고 논의하고 ,역사적 평가를 하고,기억하고 추모할 때 비로소 한국민주주의가 완성될 것이다라고 붓으로 쓰는 역사기도에서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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