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2030청년들이 자유콘서트를 개최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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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8-16 21:5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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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청연’)가 주최하는 2030 청년문화 페스티벌 Freedom Concert(진짜콘)가 8월 20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된다. 이에 대한 기자간담회가 16일 진행되었다.
‘진짜콘’의 의미에 대해, 전쳥연은 “‘진짜’ 자유 ‘콘’서트”와 “‘진’리 안에서의 ‘자’유”라 말하며 “진리 안에서의 자유가 무엇인지 성찰하고 진짜 자유를 선포하는 청년들을 위한 콘서트”라 전한다.
기자간담회는 주성은 전청연 대변인의 사회로 시작해 김정신 전청연 사무총장의 행사 취지 발표, 김문 텐크로스 대표의 진짜콘 프로그램 설명이 있었다. 이어 조성환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공동대표, 조동근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그리고 김상종 바른청년연합 운영위원의 지지발언이 있었고, 황선우 전청연 대변인의 선언문 발표와 김정희 전청연 대표의 폐회 선언으로 끝마쳤다.
전청연은 선언문 발표 중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는 자유와 번영이 결코 거저 주어진 공짜가 아니었음을 마땅히 기억하며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인간에게 고유하고 보편적인 절대적 자유가, 진실과 사실의 왜곡으로 인해 각자의 취향이나 기분에 휘둘리는 상대주의적 자유로 변질되는 오늘날의 현실을 통탄하며 경계한다”고 하며 “도덕적 양심과 자연의 질서, 그리고 역사적 진실 위에 세워진 자유만이 우리를 진정한 번영과 풍요로 이끌 수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전청연은 “우리와 미래 세대의 진정한 자유를 위협하는 자유의 적으로부터 목숨을 다해 진실에 입각한 자유를 지켜낼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고 전했다.
진짜콘은 20일 19시에 시작되며 먹거리존, 디자인 전시존 등 다양한 이벤트 체험 공간은 20일 16시부터 오픈한다.
진짜콘은 2030 청년들이 모여 자유의 의미를 전하는 영상과 연설을 통해 메시지를 전한다. 가장 큰 규모의 행사로는 컬쳐워리어 뮤지컬팀의 창작 뮤지컬 ‘The Host’가 있다. ‘The Host’는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융복합 종합 퍼포먼스로 구성되어 있다. 10명의 발레단 발레리나를 포함 30여 명의 행위예술가 및 뮤지컬 배우가 무대에 오르며 현대무용과 발레, 뮤지컬과 연극, 그리고 웹드라마 형식까지 어우러진 퍼포먼스 뮤지컬이 30분동안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콘서트 중반에는 가수 해오른누리, 지푸, 빅콰이어, 컬쳐워리어 뮤지컬팀, 언다이트, 코스믹디플로가 함께하여 밴드와 비보잉 댄스 등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진짜콘에 관한 문의는 카카오채널 ‘진짜콘’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행사 참가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