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남익 목사 경북도청 이철우도지사 내방
"경북도와 쓰레기 폐기물 열분해 처리 장치 MOU 협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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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1-10-02 17:07본문
▲ 좌 이철우 도지사 우 김남익 목사
김남익 목사와 세계평화 실천운동본부 이정환 장로등이 지난 9월24일 오후2시30분 경북도청 도지사 직무실에서 도지사 이철우도지사를 내방했다.
지난 19대 총선 대통령후보 홍준표 대선때 당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 이철우의원과 김남익목사는 기독교총괄본부장을 맡으면서 같은 캠프에서 일한 바 있다.
이번 도지사 내방은 LA영사관이 경북의 특산물 추천 100개 중소기업 마겟팅중 경상북도와 MOU 체결에 관한 건과 쓰레기 폐기물 열분해 처리로 지자체에 쓰레기와 패기물 처리에 관한 내용을 가지고 도지사를 내방하게 되었다.
이청우 도지사와 면담후 환경국장을 만나 쓰레시 폐기물 열분해 처라기술은 경상북도에꼭 필요한 기술로 향후 계속해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 좌 이철우 도지사 중앙 이정환 장로 우 김남익 목사
이날 동행한 세계평화실천본부 이정환 총재는 박정희대통령 비서실에서
비서관으로 오랜시간근무 하셨고 정치를 하지 말라는 박대통의 명에 따라 교육사업에 일을했고 이번에 ‘유태인 탈무드와 새마을 정신이 그립다’는
책을 발간한 저자이다.
환경지킴이제17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환경부대상 종교부문 대상을 받은 김남익목사의 환경 사랑과 목회자가 되기전 안동에서 도로포장(중장비)사업을 통한 경북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사랑을 표명했다.
이번 내방으로 김남익 목사가 코로나19로 지친 경북도민에대한 각변한 관심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수 있는 다각적인 방향도 모색 할 에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