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역대 최다 인원 등록… ‘제29차 세계선교대회’ 경기 이천 덕평 RUTC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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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4-25 09:3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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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복음화전도협회가 주관하는 제29차 세계선교대회가 4월 22일 경기 이천 덕평 RUTC에서 선교사 합숙을 시작으로 개막했다. 대회는 26일 세계선교축제주일(임마누엘서울교회 및 전국 각지)까지 5일간 이어진다.
제29차 세계선교대회는 사단법인 세계복음화전도협회가 주최하고 ‘나의 지역에 1천 망대를 세우라(행 1:1~8)’라는 주제로 2026년 4월 22일(수)~26일(일) 까지 진행되며 경기 이천 덕평 RUTC(선교사 합숙·본 대회·핵심), 임마누엘서울교회(세계선교축제주일 메인)에 진행 한다.
제29차 세계선교대회는 80개국의 참여국가로 1,551명의 선교사 합숙 등록 인원및 5,000여명이 선교대회 등록 한 가운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22일 낮 12시 합숙 등록을 시작으로 박영환 목사(모든나라열방교회)의 다락방 역사 속에서의 교재활용법 강의와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총재 류광수 목사의 합숙 1강이 진행된다.
23일에는 류광수 목사의 합숙 2강·3강에 이어 김신태 장로(강남차병원 호흡기내과 의사, 임마누엘서울교회)와 김미애 전도사의 선교사 특강 및 호흡 치유 시간이 마련된다. 또 선교사 자녀(MK)들이 2년간 기도하며 모은 헌금으로 렘넌트들과 함께 커피차 3대를 마련해 합숙 선교사들에게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전국 후원교회 성도와 평신도, 전 세대가 함께하는 본 대회로 확장된다. 오전 10시 류광수 목사의 대회 1강과 함께 선교사 8명의 파송식이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는 ‘나의 미래는 어디에, 나의 237은 어디에’를 주제로 대륙별·전문별 선교포럼 13개와 5천 종족의 문 포럼 축제가 열린다. 이어 류광수 목사의 대회 2강·3강으로 마무리된다.
토요일 핵심 집회를 마친 선교사들은 전국 후원교회로 흩어진다.
임마누엘서울교회를 메인 현장으로 연합예배가 진행된다. 파송 선교사들은 전국 각지 후원교회에서 동시에 예배를 드리며, 입국하지 못한 해외 선교사와 세계 각지 현장 교회들도 인터넷 생방송으로 함께한다. 이후 각 교회별 선교축제로 이어진다.
한편, 이번 대회는 2026년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연간 주제 '영원응답의 하나님 나라의 망대'(제123 RUTC)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세계선교축제주일은 전국 및 해외 현장과 동시 생방송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연합 예배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