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단체동정]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여겨주옵소서! 신바람힐링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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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11-01 15:51본문
사)기독문화선교회(고문 조병창 목사, 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다음 달 7일부터 12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진행한다.
성회의 주제는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다. 시편 103편 13~19절을 중심으로 말씀 선포에만 머무르지 않고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을 함께 구성해 신앙과 삶에 지친 성도들이 영적으로 다시 힘을 얻도록 한다.
특히 한국교회 금식기도 운동의 상징적인 공간인 오산리기도원에서 한 주 동안 성회를 이어간다는 점에서 선교회는 이번 집회를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교회와 성도들의 회복을 위한 집중 사역으로 준비하고 있다.
한편 기독문화선교회의 출발에는 故 황수관 박사가 있다. 선교회에 따르면 황 박사는 2004년 1월 단체를 설립했다. 이후 교회의 영적 회복과 복음 전도를 중심에 두면서 목회자뿐 아니라 문화예술인과 건강 전문가, 평신도 사역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사역 영역을 넓혀왔다.
이는 교회 강단의 말씀과 기도에 문화와 찬양, 간증, 건강 등 일상과 맞닿은 콘텐츠를 결합해 복음을 보다 친근하게 전하려는 시도다.
목회자부터 찬양 사역자, 방송인·건강 전문가까지 말씀·찬양·간증으로 성회를한다.
이번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리는 신바람힐링성회에는 선교회 사역자 가운데 목회자와 평신도 전문인들이 집중적으로 참여한다.
강형규목사(신천장로교회),윤항기 목사(한기총 명예회장), 김기남 목사(예심교회),
김만주 목사(예수제일교회), 배영만 목사(주님의힐링센터), 최선목사(세계로부천교회),강복열 목사(소생교회), 정희량 목사(광정침례교회),이성준 목사(수정교회),를 비롯해 두상달 장로(가정문화원 이사장), 이왕재 박사(서울대의대교수 전),최성모 박사(수정교회) 등이 강사진으로 나선다.
아울러 성회기간 중, 특송으로노숙주 목사(기독문화선교회 행정담당), 장명자 목사(기독문화선교회 이사),박순열 전도사(기독문화선교회 찬양사역자), 이정용 집사(배우), 원 혁 집사(기독문화선교회 찬양 사역자)의 섬김으로 헌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