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대, 국민의힘 책임당원협의회 대변인 맡아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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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유영대, 국민의힘 책임당원협의회 대변인 맡아
"당원 중심의 정당, 소통하는 정당,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당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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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8-1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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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대 전 언론인·정치평론가가 국민의힘 책임당원협의회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당원과 국민의 목소리를 당에 전달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에 나선다.

유영대 대변인은 취임 인사를 통해 “국민의힘 책임당원협의회 대변인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감사하면서도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먼저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대변인은 단순히 당의 입장을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 당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의 목소리를 당에 전달하는 소통의 가교라고 생각한다”며 “책임당원들의 의견을 세심하게 듣고 당원들의 뜻이 당의 정책과 의사결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대변인은 그동안 언론인과 정치평론가로 활동하며 현장의 목소리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접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책임당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는 “당원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당원 중심의 정당, 소통하는 정당,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당을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며 “정파와 계파를 넘어 원칙과 상식, 공정과 책임이라는 가치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특히 당원들의 비판과 쓴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유 대변인은 “당원들의 비판과 쓴소리도 피하지 않고 경청하겠다”며 “당원 여러분과 함께 뛰며 당원에게 힘이 되는 대변인,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변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지역사회와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국민과 함께, 광진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자신의 약속을 언급하며 “광진에서부터 변화와 소통의 새로운 바람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유영대 대변인은 끝으로 “앞으로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따뜻한 격려와 질책을 부탁드린다”며 “책임당원 여러분과 늘 함께하며 국민의힘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정당으로 나아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인사말 전문]

국민의힘 책임당원협의회 대변인 인사말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의힘 당원 동지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이번에 국민의힘 책임당원협의회 대변인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유영대입니다.

먼저 저에게 이와 같은 소중한 역할을 맡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편으로는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먼저 느낍니다.

대변인은 단순히 당의 입장을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 당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의 목소리를 당에 전달하는 소통의 가교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론인과 정치평론가로 활동하며 현장의 목소리와 국민의 생각을 가까이에서 접해왔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책임당원 여러분의 의견을 더욱 세심하게 듣고, 당원들의 뜻이 당의 정책과 의사결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당원 한 분 한 분이 주인이 되는 당원 중심의 정당, 소통하는 정당,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당을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정파와 계파를 넘어 원칙과 상식, 공정과 책임이라는 가치를 지키겠습니다. 당원들의 비판과 쓴소리도 피하지 않고 경청하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광진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제가 가슴에 새긴 이 약속처럼, 광진에서부터 변화와 소통의 새로운 바람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앞으로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따뜻한 격려와 질책을 부탁드립니다.
책임당원 여러분과 늘 함께 뛰며 당원에게 힘이 되는 대변인,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의힘 책임당원협의회 대변인
유영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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