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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기고] 작은 마음들이 모아질때.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난다.
"지금 온 지구촌이 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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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9-2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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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형 대표(기독문화선교회, CHN 방송 기자)


지구온난화로 인한 자연재해, 재난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슬픔에 잠겨있는 지구촌 사람들과 우리의 이웃들을 향한 피해복구를 위한 재난 성금을 일정 기간동안 모금을 진행 하였다.

"우는 자들과 함께 하라"는 성경 말씀을 늘 묵상 하면서 , 개인, 단체 에서 십시일반으로 작은 마음들이 모아져서 마중물이 되고자 하는 생각에 동참하는 분들의 상황을 바라보면서, 개인이든, 교회이든 넉넉한 상황이 아닌가운데서도, 함께 정성을 다해 참여해서 작은금액이지만 오병이어의 기적을 바라보면서 복구와 치유를 위해 실천에 옮기는 일들은 바로 "함께" 라는 단어가 아닐까 하는 바램이다.

 

이번에 선교회에서 모금을 전달한 곳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이다.

국내에 재난 재해로 인한 사고가 일어나면 제일 먼저 지역의 NGO 단체에서 지역에 파견되어 복구 지원을 하지만, 대한적십자사는 제일 먼저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처리하는 기관이며,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지금도 피해지역에서 복구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는 일들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해외에 재난이 발생하면 국내에 있는 수많은 NGO 단체들과 교회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서 현지를 방문 하여서 , 피해복구지원을 진행하는 한국교회봉사단에 작은 금액이지만, 전달하였다.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구촌의 수많은 사람들을 향한 마지막 일은 우선 순위가 "모두가 함께" 하는 적극적인 참여가 아닐까 하는 마음이다.

재난 재해는 멀리서 일어나는 일들이 아니고, 항상 우리와 함께 진행되는 일들임을 생각하며 생활을 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국내든 해외든 일단 인명 사고가 발생되면, 수 많은 사람들이 고통과 아픔을 당한다.

이런한 상황에서, 소중한 후원금은 국내와 현지 구호 단체들에게 큰 힘이 된다.

교회와 성도들은 항상 재해와 아픔이 있는 곳에 항상 함께 하는 적극적인 생각과 함께 마음을 모으는일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소외된 이웃을 섬기며 하나님 나라와 평화와 정의를 위해 함께 나아가는 공동체의 정신이 필요한것 같다.

지금 이 시간에도 전쟁으로 고통당하는 지구촌의 사람들!

재난 재해로 슬픔에 잠겨 있는 우리들의 이웃들!

이제는 우리 모두가 기도로, 섬김으로, 헌신으로 극복할 과제인것 같다.

 

서정형 대표(기독문화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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