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광천교회, 이용식 집사 초청 ‘119 전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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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11-13 22:57본문

광명시에 위치한 광천교회
경기 광명시 연서일로 17번지에 위치한 광천교회(담임목사 신동섭)는 9일(주일) 오전 11시, 개그맨 ‘뽀식이 할아버지’ 이용식 안수집사를 초청해 ‘119 전도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신동섭 목사의 인도와 김기선 장로의 대표기도, 시온성가대의 찬양으로 진행됐다. 이어 이용식 안수집사가 ‘어머니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하며, 눈물과 웃음이 함께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간증 중에는 국민가수 남진 장로의 노래 ‘둥지’ 가사와 함께, “세상에서의 둥지보다 예수 안에서의 둥지를 품을 때 진정한 희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고백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한편 광천교회는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의 표어 아래 고신 교단에 소속되어 있으며, 지역사회와 해외선교에 힘쓰는 행복한 교회다. 또한 ‘사람을 세우는 교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로서, 목적 없이 살아가는 이 시대 사람들에게 삶의 방향과 참된 안식, 기쁨을 전하는 디딤돌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예배인도 신동섭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