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김기남 목사, 기독문화선교회 ‘신바람 힐링’ 강사로 추대
"예심교회 담임, 예심선교회 대표… 예장 개혁 총회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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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12-24 23:20본문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는 김기남 목사(예심교회·사진)를 ‘신바람 힐링’ 강사로 추대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목사는 예심교회 담임목사이자 사단법인 예심선교회 대표를 맡고 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총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한국기독교출판협의회 임원, 한국교회총연합회 공동대표,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한국 교계 전반에서 폭넓은 사역을 감당해 왔다. 현재는 예심전도사관학교 학장과 수도국제사이버신학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학문적 이력도 두텁다. 김 목사는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각각 수료했으며, 코헨신학 B.A 과정을 졸업했다. 이후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국제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으며,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목회상담과정을 이수했다. 또 미국 피드먼트대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김 목사는 신학 수학 이전에는 크리스천 CEO로 기업 경영에 몸담았으며, 이후 목회의 길로 방향을 전환해 2003년 4월 10일 경기 부천에서 교회를 개척했다. 이후 현재까지 현장 중심의 목회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사람을 불러 살리고 세운다”는 비전을 품은 예심교회는 장로교회의 예배 모범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따르며, 개혁주의 신학에 기초한 말씀 중심의 목회를 지향하고 있다. 아울러 교회 부설 사단법인 예심선교회를 통해 국내외 목회자와 전도자, 선교사들을 훈련하고 세우는 사역도 함께 감당하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 관계자는 “김기남 목사의 풍부한 목회 경험과 치유·회복 메시지가 ‘신바람 힐링’ 사역의 취지와 잘 맞닿아 있다”며 “교회와 사회 전반에 생명력 있는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강사로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