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세계로부천교회 최선 목사 ‘절망의 끝자락에서’ 출간
"방송과 언론에 기고한 칼럼 및 사회적 이슈들에 대한 단상 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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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11-30 23:32본문

세계로부천교회 담임 최선 목사가 ‘절망의 끝자락에서(도서출판 해븐)’를 펴냈다.
‘절망의 끝자락에서’는 저자 최선 목사가 방송과 언론에 쓴 기고문과 칼럼들을 모아 묶은 책이다. 여기에, 저자가 해외에서 겪었던 선교와 국내 사회적 이슈들에 대한 단상을 담았으며, 살아가는 이야기와 교계를 향해 전하고 싶은 담론들을 더했다.
먼저 이 책의 제1부는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전해졌던 말씀을 엮은 것이며, 제2부는 여러해 동안 신문에 기고한 칼럼들을 모아 정리한 것이다. 또한 제3부는 사회적 사건과 이슈, 그리고 해외선교현장에서 느꼈던 사색들을 담았다.
무엇보다, 모든 글에는 저자가 아픔 속에서도 소망을 붙잡고자하는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빛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모았다.
책은 뉴욕 프라미스 김남수 목사와 대전 중문교회 장경동 목사,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부천 목양교회 이규환 목사, 워싱턴중앙장로교회 류응렬 박사, 세계로금란교회 주성민 목사 등이 추천사를 썼다. 백정해 시인은 축시를 통해 출간을 축복했다.
책의 출간과 관련 저자는 “이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면서 “판매 수익금이 생기면 다음세대를 위한 장학금 등 전액 좋은 일에 쓰도록 하겠다. 많은 관심과 구독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앞서 저자는 2023년 ‘하나님사랑 나라상 이웃사랑; 샬롬의 나비 효과’라는 책을 펴내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교회건축 헌금으로 드린 바 있다.
이번에 출간한 ‘절망의 끝자락에서’ 역시, 판매 수익금 전액을 다음세대 청소년과 대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이와관련 저자는 “한국교회 크리스천들과 해외 교포들이 구입해 주셔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장학금 마련을 위해 시드머니로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는 바람을 남겼다.
한편 세계로부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저자 최선 박사는 총신대학교와 경희대학교, 연성대학교, 안양대학교, 건신대학원대학교에서 외래교수를 역임하고, 극동방송과 굿티비 등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이기도 한 저자는 ‘절망의 끝자락에서’와 전자책 다수를 집필했으며 시인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세계로부천교회 또는 010-6392-2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