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터치전도코리아, 제23회 ‘터치전도 1박2일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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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4-28 13:38본문

터치전도코리아(대표 서화평 목사)는 오는 6월 15일(월)부터 16일(화)까지 동신수양관에서 ‘터치전도 1박2일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예수’를 주제로, ‘오직 예수로!’라는 제목 아래 진행된다. 터치전도는 교회 부흥과 성장을 넘어, 주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살리는 데 그 근본적인 목적을 두고 있으며, 전 교인이 함께 참여하는 ‘행복운동’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터치전도코리아 대표 서화평 목사
이번 세미나에는 서화평 목사(터치전도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홍일기 목사(계산중앙교회), 주계옥 목사(광주 영락교회 원로), 이덕선 목사(풍암우리교회 담임), 이중관 목사(익산샘물교회 담임), 최성필 목사(화해교회 담임), 김준행 선교사(터치전도코리아 본부장)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등록 대상은 교역자를 포함한 전 교인이며, 등록비는 18만 원이다. 등록자에게는 강의 교재 외 도서 2권, 숙박과 식사, 간식, 교회별 자료 등이 제공된다.
서화평 목사는 “이번 1박 2일 세미나는 전도와 정착, 양육이 각각 4주형과 7주형 시스템으로 체계화된 과정을 통해 진행된다”며 “전도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다시금 회복되어 한국교회에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회 부흥을 갈망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이번 세미나가 새로운 도전이자 희망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