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3차 세계선교연대(WMN)포럼 열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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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제 113차 세계선교연대(WMN)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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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5-03-0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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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연대(이하 세선연) 113차 포럼이 지난 1일 오전 프린스호텔 컨벤션 2(명동역1,2번 출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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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선연대표 최요한 목사


이날 1부 예배는 강창렬 목사(총회신학원 원장)이 예배인도로 시작하여 고종옥 장로(한국시민단체 총재)의 대표기도와 이교현 목사(지부협 사무총장)가 성경봉독(18:1-4)이 있은 후 김호동 선교사(전 불가리아신학교 학장)선교는 삶이다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후 박영애 선교사(대만)의 헌금기도와 김주덕 장로(국제선교신문 사장)가 광고를 전한 후 박재천 목사(문인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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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전하는 김호동선교사


김호동 선교사는하나님의 귀한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교는 삶이다. 삶이 선교적이어야 한다. 사람은 알면 알수록 신비하다. 하나님께서는 꼭 필요하기 때문에 만들어 놓은 것이다.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나라가 되었다, 하나님의 축복인것이다면서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선교지의 사역은 선택과 집중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선교사들이 먼저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통해 최선을 다하는 삶이 필요하다. 선교사 사역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 봐야 한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초점 맞추어야 하고 무엇을 하든지 영혼 구령에 초점을 맞추는 선교사들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연이어 2부 선교포럼 및 사역소개는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의 인도로 진행하여 최태선 목사(열린교회)의 함심기도, 방근숙 찬양사역자의 찬양, 박재천 목사(문인교회)의 성시낭독, 최은혜 선교사(태국)의 성시낭독이 있은 후 참여자 순으로 사역소개 및 선교사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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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포럼을 2013년부터 시작해 오늘까지 이르고 있다.

세선연은 전세계로 흩어진 선교사들을 어떤 방법으로든지 섬기기 위해 출발했다

누구보다도 선교지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매월 선교 전문가들과 목회자 들 그리고 선교에 관심있는분들이 모이는 가운데 선교사들을 통해 선교지 상황을 들을수 있기도 하다. 세계선교연대가 현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함께 공유할수 있도록 힘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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