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더불어 최은상’서초의 가치·서초의 품격·서초의 자존
"최은상 출판 기념회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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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4-01-07 16:53본문
국가도, 정치도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순리이고,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이자 목표입니다.
최은상 더불어민주당 서초갑 지역위원장
최은상 더불어민주당 서초갑 지역위원장의 ‘더불어 최은상’출판기념회가 지난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98 소재한 대한민국 ROTC 중앙회 5층에서 좌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최은상 더불어민주당 서초갑 지역위원장의 출판기념회를 통해 올 해 4월 11일 총선을 향한 출사표를 던지는 자리이기도 하다.
최은상 위원장은 ROTC 101 학군단 23기출신으로 대심 세무회계사 대표로 섬기면서 ‘다양한 세무사의 경험으로 서초 주민들이 꿈 꾸는 꿈이 무너지지 않고,그들의 가족 사랑이 온전히 이행 되고, 모자라는 여러 가치를 찾는 기회를 드리고자 한다’고 더 나은 서초 발전을 다짐했다.
최 위원장은 ‘정치를 왜 하고 있는가’의 질문에 답은 사람에게 있다.
“사람들이 막다른 길에 서 있거나 버림받고 울고 있을때 마다 비록 작은 힘이 지만. 그들을 안아주고 싶어서이다. 희망을 갖기조차 어려운 사람들에게 인생을 살아볼 가치가 있는 것이니 용기를 잃지 말라고 외치는 것이다”라고 정치를 하는 이유를 밝히고 있다.
최은상 위원장 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2024년 4월 국회의원 선거를 준비하면서 최 위원장은 희망과 변화를 약속했다.
“저는 대한민국 곳곳에서 행해지는 불의를 보며 분노했고, 가난한 사람들을 보며 슬퍼했다. 이 세상의 부조리를 바꾸기 위해 정치에 입문한 저는 이제 사랑하는 시민들과 서초구민들의 힘과 지지로 2024년 4월 총선에 나서기로 했다.”출마의 변을 설명했다.
‘더불어 최은상’출판기념회 단체사진
최 위원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지난 수십년 간 서초구 지역에서 주민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제는 그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더 많은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단순한 이데올로기가 아닌 현실적인 변화와 진정한 평등을 추구하는 것이다.
또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정성’이라는 가치로 부자와 가난한 사람, 서울과 지방, 언론과 국민 모두가 공정하게 대우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소통’을 통해 긴밀한 관계 형성을 통해 서초구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을 결정하겠다. 한편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을 추진 할 것이며, 교육 기회의 평등을추구하여 모든 아이들이 꿈을 펼칠수 있는 기반을 마련마련하겠다.”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분단된 조국을 하나로 통일 시키고,안보와 경제발전을 동시에 추구하는 정책을 추구 할 것을 약속했다.
최위원장은 현재 서초구가 가지고 있는 반포상가동의 낙후 시설등의 개선과 교통문제, 공기 질 문제에 데한 혁신적인 정책을 구상하고 있으며, 서초구에 서초구청을 50층 대형빌딩으로 만들어서 대한민국 랜드마크로 세워 명품 서초를 꿈꾸고 있다.
서초구 잠원동에 소재한 한신교회(강용규 담임목사)에 등록하고 출석하는 최 위원장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이웃의 아픔을 일일이 찾아 위로 하며,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