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특별기고] 자존감을 회복 하길 간절히 소망해요! / 서정형 대표(기독문화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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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4-12-13 20:54본문

서정형 대표
12,3 계엄의 짧은 시간에도 국민들의 마음은 한 마음, 한 뜻이 되었다.
요즘 국민들은 진보, 보수, 여.야로 이렇게 나누어 있는 안따까운 현실 이다.
따라서 지인은 나에게 당신은 어느 쪽이냐고 질문을 받으면, 나는 여도 야도, 아닌 예수파라고 이야기 하고자 한다.
국민들의 선택으로 선출 된 공직자들은 국가와, 국민들을 위한 올바른 정치를 하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들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비상계엄 관련 질의에서 공직자들과 국회의원들 간 질의에서, 상상도 하지 말아야 하는 일들이 속속히 들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일평생 나라를 위해 헌신한 대한민국의 국방을 지키고 있는 자랑스런 군인들과 경찰들, 모든 공직자들이 지금은 자괴감에 빠져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회의원들과 이번 12,3 비상계엄의 증인과 참고인으로 출석한 사람들의 질문과 응대에 모든 국민들이 염려를 나타내고 있다.
국회의원도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며, 질의를 하여야 되며, 아울러 질의를 받고, 참석한 사람들은 올바른 답변을 통하여서 진실 된 이야기를 사실 그대로 이야기 하여야 한다.
잘못된 질의와 응대, 일그러진 의정, 국회 판을 뒤흔들어 놓았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써, "분노와 실망감을 금할 수 없다" .
기자가 생각 하는 국회의원들과 공직자들은 "대정부 질문의 시간에 가장 중요한 목적은 진상 규명에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전제로 말씀드리며" 그런 점에서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좀 더 겸손해야 된 다"고 생각 한다.
국회의원과 공직자들의 자질과 선택의 기준은 ,직(職)에 맞는, 품위를 갖춘 언어를 써야 한다. 자신도 모르게 내뱉는 언어의 품질이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일들은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성탄절이 다가 오고 있다.
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대신 지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해야 한다.
예수님은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라고 하셨다.
아울러,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사랑에 대하여, 강조 하시면서, “ 사랑은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고, 그의 원의를 이루어 주는 것이다”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라고 말씀하셨다.
이제 정치인들과 공직자들은,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하는 행동과 언어를 자제하자.
아울러, 모든 공직자들은, 속임수 정치를 하지 말라, 속임수는 결국 드러나게 되고, 속임수는 심성을 병들게 한다. 특히 지도자는 더 그렇다. 가장인 내가 가족을 위한다고 도둑질을 하고 강도짓을 하고도 가족 앞에 떳떳할 수 있겠는가? 그것이 자녀들의 교육에 무엇을 남기겠는가? 깊이 생각해야 할 때다.
아울러 여야 모든 정치인들과 ,공직자들 중심으로 하여 사회의 모든 지도층은 올바른 가치을 국민들에게 심어 주는 데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정의가 지금은 아무 가치가 없어 보이지만 결국은 불의는 무릎을 꿇고 정의가 우뚝 서게 된다.
정의가 불의를 이긴다는 진리를 우리가 느끼며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