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한사랑교회, 설립 55주년 기념예배 및 서유석 집사 초청 ‘아름다운 동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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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6-05 09:31본문

예배인도 윤만용 목사
한사랑교회(담임 윤만용)는 지난 5월 31일 주일 오전 교회 본당에서 설립 55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국민가수 서유석 집사를 초청해 ‘아름다운 동행’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교회 창립 55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은혜를 나누기 위한 자리로 진행됐다. 예배 후 이어진 특별 순서에서는 서유석 집사가 자신의 신앙 간증과 찬양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서유석 집사는 첫 순서로 찬송가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을 찬양하며 무대에 올랐다. 그는 “올해 82세가 되었지만 지금도 매일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기쁨과 감사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며 “하루하루를 주님과 동행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자신의 인생 여정과 신앙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감사의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한 성도들과 초청된 지역 주민들은 찬양과 간증을 통해 깊은 은혜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사랑교회는 지난 55년 동안 지역 복음화와 이웃 사랑 실천에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하나님 나라 확장과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교회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감사와 축복의 시간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