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WK뉴딜국민그룹 박항진 총재, 실크로드기금 집행의장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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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뉴딜국민그룹(총재 박항진)은 지난 4월 29일(목) 오후 6시 신라호텔 영빈관 루비홀에서 ‘새로운 시대, 위대한 도전, 기부문화 정착’이라는 주제로 WK뉴딜국민그룹 국제 예술가 초청 통합기부식 및 실크로드기금 집행의장 취임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제한된 75명의 초청자와 함께 한 행사는 황우여 (전)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대한노인회 중앙회 김호일 회장을 비롯한 국. 내외 귀빈과 해외 국제 예술가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축하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내빈 축사하는 대한노인회 김호일 총재
WK뉴딜국민그룹 박항진 총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한노인회 김호일 총재의 내빈 축사, WK뉴딜국민그룹 소개와 WK뉴딜국민그룹 발자취, 예술가 소개 영상, 예술가 작품 소개, 취임식, 실크로드 기금에 대한 소개, 취임사, 환영 만찬 순으로 그 열기를 더했다.

취임인사 하는 박항진 총재
박항진 총재는 취임사에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일자리 창출과 수출로 최고의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후 “대한민국을 살린다는 절실함으로 정부 뉴딜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선진국으로 우뚝서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특별히 지금 포화상태가 되어있는 마스크 업체와의 상생을 만들어 수출에 전념하고 고령자, 장애자, 외국인 노동자등의 일자리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세계에 떨칠 것임을 천명하였다.
실크로드 기금 소개에서 실크로드 펀드는 “개방, 포용, 상호이익, 공영”의 이념을 계승하여 ‘일대일로’의 프레임 내 경제무역 협력 및 양자 간 상호 연결을 위한 투자 및 자금조달 지원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국내외 기업과 금융기구 등을 통하여 중국과 주변국가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공동번영을 실현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키르기즈 공화국 스트링 예술가인 재날리에 아자마트(오른쪽)가 작품을 전달 하고 있다
행사장 앞에는 금 못과 실을 이용하여 만든 초상화가 놓여있었으며 키르기즈 공화국 스트링 예술가인 재날리에 아자마트가 나와 작품설명과 함께 WK뉴딜국민그룹과의 미래를 다짐하는 시간도 나누었다.

취임식 후 단체 기념촬영
WK뉴딜국민그룹은 국내외 소외계층 인류를 위한 마스크 기부라는 업적을 이뤄가고 있으며 K-방역을 세계 표준 플랫폼으로 구축하는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고 있어 코로나 팬데믹의 세계인에게 희망을 던져주며 나아가고 있어 많은 기대를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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