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예장 합동연합총회 제111회 정기총회 개최, 대표총회장 강영준 목사 유임
"‘하나 되어 다시 세우는 교회’라는 주제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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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9-17 21:25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연합총회가 지난 15일(화)오전 성민중앙교회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하나 되어 다시 세우는 교회’ 라는 주제로 총회를 진행하고 회무를 처리 했다.
이날 예배는 임수연 목사(총회장)사회로 시작되어 대표기도에 노경민 목사, 변용성 목사가 성경봉독(에베소서 4:1-6)이 있은 후 강영준 목사(대표 총회장) “하나 되어 다시 세우는 교회”란 제목으로 가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임수연 목사
대표총회장 강영준 목사는 ‘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야 한다. 높고 낮은 직분을 떠나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머슴으로 심부름꾼으로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 신분이 높을수록 더 잘 섬겨야 한다.”면서 “섬기는 것을 배워야 한다, 훈련된 용사는 가난할때나 부유할때나 직책이 높을때나 낮을때나 상관없이 다 감사하며 섬길줄 알아야 한다. 합동연합총회도 대표총회장 총회장 임원 모두는 오직 예수 이름만 높이는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헌금기도에 장문욱 목사, 헌금특송 박순열 전도사, 축사에 정도출 목사, 임은선 목사, 황의일 목사, 김동진 목사, 박승암 목사, 강대욱 목사, 김정국 목사, 이무웅 목사, 박미례목사, 격려사 성정용 목사, 최정한 목사가 각각 축사와 권면을 전했다.
연이어 특별기도는 △총회와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위하여 이원인 목사 △제112회기 임원과 총회 발전을 위하여 최수아 목사 △각 노회와 지교회 ·목회자를 위하여 장진희 목사 △국제신학 국제학술원과 교역자 양성을 위하여 신현주 목사 △나라와 민족 ·세계선교 ·다음 세대를 위하여 김종준 목사가 각각 기도했다, 계속해서 변용성 총무의 광고 , 대표총회장 강영준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아울러 제2부 정기총회는 각부보고 및 주요안건을 처리하고 신임원 인사와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다.
신임원
합동연합총회 신임원은 △ 대표총회장 강영준 목사 △ 총회장 임수연 목사 △ 이사 이상옥 목사, 장문욱 목사 △ 감사 강대욱 목사 △ 사무국장 노경민 목사 △ 총무 변용성 목사 △ 서기 이성호 목사 △ 부서기 김미옥 목사 △ 회록서기 조성우 목사 △ 회계 신현주 목사 △ 부회계 장진희 목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