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잇달은 사고 관련, 춘천시 현장조사 예정 > 뉴스종합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7 23:01:11
기독파워뉴스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종합 / 사회,교육

[사회,교육] 레고랜드 잇달은 사고 관련, 춘천시 현장조사 예정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2-07-14 22:52

본문

003172e4666ee17a0fb0594c09fef72f_1657806909_1384.jpg
문제의 레고랜드 롤러코스터 
[중도본부 제공] 


춘천시는 중도 선사 도시유적지에 지어진 레고랜드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오는 7월 중순 부터 8월 초 사이에 춘천레고랜드에 대한 현장조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시 관계자는 시민단체 중도본부(상임대표 김종문)와의 통화에서 현재 현장조사를 나가기 위한 구성원들을 섭외하고 있다면서 현장조사를 7월 중순에서 8월 초에 하기로 했다고 일정을 밝혔다.

 

 

관광진흥법시행령 제31조의2 (유기시설 등에 의한 중대한 사고)에 따르면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경우에는 재난관리에 관한 전문가를 포함한 3명 이내의 사고조사반을 구성하여야 한다.

 

 

관람객과 중도본부 등에 따르면, 춘천레고랜드의 놀이기구인 롤러코스터에서 원인불명의 사고가 55일 개장전후로 4일 동안 3번 연달아 발생했고 최근들어 지난 75일 또다시 중대사고가 발생해서 뜨거운 뙤약볕에 29명의 승객들이 40분 동안 허공에서 구조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중도본부는 지난 11일 용산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춘천레고랜드에 사고가 빈발하여 국민안전을 훼손한다며 놀이기구 운영 중단과 사고 피해자 보호조치를 촉구했다.

 

 

75일 사고의 원인에 대해 레고랜드 측은 잠깐 전기 공급이 끊겨 놀이기구가 멈췄다고 밝혔다. 반면 한국전력 강원본부 측은 전기 공급에 이상이 없었다고 말했다.

 

 

11일 회견에서 중도본부측은 “5일 사고당시 춘천지역에는 전기공급이 끊긴 적이 없으며, 레고랜드의 주장대로 일시적인 단전에 의한 사고라면 단시간에 운행이 재개됐어야 정상이다고 주장했다.

 

 

새에덴교회_서브
하존_서브

기독파워뉴스

기독파워뉴스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49   |    등록일 : 2015년 08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함경섭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함경섭
주소 : 인천시 계양구 박촌로 90, 2동 B02호 (박촌동, 아름빌라)   |    연락처 : 010-7331-5856   |    이메일 : kpnews114@naver.com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www.kpnews.or.kr   |    COPYRIGHT ⓒ The Kidok Power News. ALL RIGHTS RESERV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