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사)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서 한 주간 성회…“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9-27 20:35본문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고문 조병창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오는 12월7일(월)~12일(토)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한 주간 ‘신바람힐링성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치유회복을 위한 은혜의 자리를 마련했다.
성회의 주제는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다. 시편 103편 13~19절을 중심 말씀으로 삼는다. 말씀 선포에만 머무르지 않고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을 함께 구성해 신앙과 삶에 지친 성도들이 영적으로 다시 힘을 얻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특히 한국교회 금식기도 운동의 상징적인 공간인 오산리기도원에서 한 주 동안 성회를 이어간다는 점에서 선교회는 이번 집회를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교회와 성도들의 회복을 위한 집중 사역으로 준비하고 있다.
목회자부터 가수·방송인·건강 전문가까지 말씀·찬양·간증으로 교회 현장 찾아간다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리는 신바람힐링성회에는 선교회 사역자 가운데 목회자와 평신도 전문인들이 집중적으로 참여한다.
강형규·윤항기·김기남·김만주·배영만·최선·강복렬·정희량·이성준 목사를 비롯해 두상달 장로, 이왕재·최성모 박사 등이 말씀, 간증, 찬양의 시간으로 준비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