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옥희 권사 소천
작성자 기독파워뉴스
작성일 26-06-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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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옥희 권사
4전5기 권투선수 홍수환 장로의 옥 희 권사(73세) 가 20일 지병으로 소천하였다.
"나는 몰라요, 이웃사촌" 등 대중가수로 오랜 시간 활동을 하면서, 교회 권사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회 간증에서 항상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일생을 섬김과 나눔의 사역을 하면서 지난 해, 신장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이어 오다가 우리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22호실이며, 입관은 6월22일(월)오전 11시며, 발일은 24일(수)오전 11시에 진행 되며, 장지는 함백산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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