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신천장로교회, ‘영혼구원전도’ 구순연 집사 초청 간증집회 개최
페이지 정보
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3-09 15:58본문

경기 시흥시 시흥대로 1119-11에 위치한 신천장로교회(담임 강형규 목사)는 오는 15일(주일) 오후 2시 교회 본당에서 ‘국악찬양 전도왕, 영혼구원전도’ 간증자 구순연 집사를 초청해 전도집회를 개최한다.
구순연 집사는 평신도 사역자로서 지금까지 국내외 9,000여 교회 이상에서 집회를 인도하며 찬양과 전도 간증을 통해 많은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해 온 전도 사역자다.
그는 지난 28년 동안 쉬지 않고 복음을 전하며 눈물과 땀으로 전도의 사명을 감당해 왔다. 영혼구원의 열정을 품고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순종의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구 집사는 국민일보사 전도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으며, 여러 교계 방송에도 출연해 자신의 삶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해 왔다. 그의 간증집회는 각 교회에서 큰 은혜의 역사가 나타나며, 집회 때마다 결신자들이 주님을 영접하는 열매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성도들에게 올바른 신앙생활과 전도에 대한 도전을 주는 집회로 알려져 있다.
신천장로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경충노회 소속 교회로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라는 비전 아래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목회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예배의 감격이 넘치는 교회, 말씀의 역사가 나타나는 교회, 기도의 응답이 확실한 교회, 교육의 헌신이 가득한 교회, 선교의 열정에 불타는 교회, 나눔과 섬김이 있는 교회를 지향하며 성도들이 기쁨과 사랑 가운데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신천장로교회는 필리핀에 5개의 지교회를 섬기며 해외선교 사역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강형규 목사는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 대표회장으로도 활동하며 한국교회와 문화선교 사역을 섬기고 있다.
구순연 집사 영혼구원을 위한 간증 인도 모습
신천장로교회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