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설립 22주년 기독문화선교회 고문·후원이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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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파워뉴스 기자 작성일2026-03-23 07:50본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사진)가 설립 22주년을 맞아 고문과 회원, 후원교회, 후원이사를 새롭게 추대한다. 기독문화선교회는 오는 31일까지 관련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 설립한 단체다. 기독교 문화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와 사회 속에 복음적 가치를 확산하는 일을 이어오고 있다. 서정형 상임대표는 “올해 한국교회의 예배와 전도, 그리고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일에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며 “이를 위해 개인과 기업의 후원을 받아 문화행사와 집회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선교회는 재정적 어려움으로 문화행사나 집회를 열기 힘든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찾아가 복음 사역을 돕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후원자에게는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된다.

